대형 할인점에 방문했다가 놈의 지름신이 강림하여 구입한 특수 렌즈입니다. 5,900. 부담 없는 금액에 그냥 사진 장은 건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쇼핑 카트에 담아 버렸네요. 사실 외견 상으로는 조잡스럽습니다.^^






책상에 앉아 컴퓨터도 찍어보고 달력도 찍어보고 과일도 찍어보고 접사 광학 있을 것은 그래도 있네요.^^



 무엇보다 재미있는 것은 아들녀석의 우수꽝스러운 표정이 압권입니다. 무척 재미있어 하는 녀석과 재미있는 오후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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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reamlover2425.tistory.com BlogIcon 드림 사랑 2015.05.13 20:17 신고

    전 만천원 주고 구매했는데 렌즈 하나가 흐엉 불량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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