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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에서 법륜 스님과 김제동의 대화 간섭과 조언이 차이를 묻는 답변으로 법륜 스님이 한신 말씀입니다.

들어서 괴로우면 내가 간섭하는 거야

수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간섭을 하지 않았나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이거 해라 저거 해라 그래도 모자라면 화를 내고 또는 아내에게 또는 직장 후배에게 그러냐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그래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그러면서 괴로워하고.

 

  결국 모든 문제는 안의 간섭에서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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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용 2015.06.04 13:06 신고

    잘 읽었습니다.
    제일 마지막 문장을 악간 첨언하지면
    결국 모든 문제는 내 안의 불만족,괴로움에서 시작된 것이였습니다.^^ 로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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