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가 고프면 혁명이 일어난다고 눈 앞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까. 그런데 말야 적당한 먹이를 줘 굶어 죽지 않을 정도 말이지 그러면 지들끼리 아웅다웅하며 살아간다고 그것이 민중이야. 절대 풍족하게 만들면 않되 그래도 딴 생각을 한다고…”

 

인기 배우가 그런 말을 했지 잊혀지는 것이 제일 두려운 일이라고 그러나 잘 생각해봐 제일 두려운 것은... 알고 있으면서다 알면서도 침묵하는 거야. 또 그렇게 유도하는 것이 지배 또는 권력유지라는 것이지.”

 

꼴통들이 말도 되지 않는 논리로 막무가내 식 공격을 하지 그들이 왜 그럴 것 같나. 돈 아니 절대 돈 때문이 아니야 돈은 그저 연결고리일 뿐 그들의 절대적 세뇌 그리고 자기암시 그것이 그들의 뇌에 이식되었기 때문이지. 난 이게 무서워

 

자 또 하루가 시작 되었군. 하루를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해봐 딱 하루씩 살 생각을 하면 되 어차피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하루살이로 만들고 싶어 안달이 난 권력자들 투성이니까. 결코 자네 편에 서는 권력자는 없을 걸세. 아무튼 건투를 비네

 

오늘도 소설을 써봅니다. 조지오웰의 1984를 다시 읽어야 할 것 같습니다. 비 오는 토요일에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토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건투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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