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항상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

세상에 공짜란 없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자라서 그런지 할인점의 시식코너에서 조차 무엇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그런 제게 시식회에나와 달라는 지인의 부탁은 촬영이었지요그리 내키지는 않았지만 카메라를 챙기고 주섬주섬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서먹하기도 했지만 음식이 나오면서 대세가 기울어 지더군요이건 뭐랄까 환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같았습니다.영상을 찍고 사진을 찍고 맛을 보는 순간에 모든 것은 하늘의 계시로 느껴졌습니다.
이제 시식회란 시식회는  찾아 다녀야겠다.”


 영상을 보시고 침샘에 침이 고이지 않으신 분은 가까운 병원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다황제 시식회 참관기 _ PD 현장 스케치

https://www.youtube.com/watch?v=s5ysXBcJ-yM



http://www.podbbang.com/ch/10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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