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이 너무 바빠 봄이 간 후에야 봄이 온 줄 알았다는

이채 시인의 詩 '6월에 꿈꾸는 사랑'


길을 가다 우두커니 서서 한참을 읽었습니다.


우리는 어쩌면 모두가 떠난 후에 그들의 소중함을 깨우치는

어리석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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