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4. 12. 3.

세월호가 진도 해협에서 침몰한 지 7개월이 지났습니다. 누블롱 라베리테는 서울과 진도 등지에서 수집한 자료를 있는 그대로 전하고자 ‘메모리즈’를 연재합니다. 이는 사고 이후 사진과 영상, 녹취록 등 진실의 아주 작은 조각을 정보공개 차원에서 독자에게 공유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오디오 및 음성 자료의 경우, 편집을 최소화하여 있는 그대로의 당시를 재현하는데 중점을 두었음을 미리 밝힙니다. 

세월호 참사 발생 이후, 야간 수색 작업시 사용된 조명탄. 인근 가옥의 화재 위험 등 안전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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