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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영상.방송]/다큐영상

누블롱 미디어필링 - 어떤 전시회

by 김PD 김PD씨 2015. 2. 15.


게시일: 2014. 7. 30.

영상과 음악으로 에디터의 시선을 전하고자 마련하였다. 에디터의 주관적 시각임을 분명히 해둔다. - 에디터의 말

연필로 혹은 물감으로 덧댄 습작들 속에는 풋풋함이 녹아있다. 나는 작품 속에 숨겨진 재기발랄함에 미소 지었다. 그러나 미소는 이내 한숨을 바뀌고 말았다. 전시회를 찾은 이들 대개 비슷한 심정이리라. 전시장의 문은 열려 있지만, 주인공은 어디론가 꼭꼭 숨어버렸다. 첫 전시, 으쓱한 나머지 한껏 자랑을 늘어놓고 싶을 텐데……. 작가는 도대체 어디에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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