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육아

최덕환 가요캠프에서 꿀꿀함을 달래준다고 보내준 음식점 티켓

by 김PD 김PD씨 2015. 10. 14.





최덕환 가요캠프에서 꿀꿀함을 달래준다고 보내준 음식점 티켓을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혼자 조용히 가서 소주에 갈비나 실컷 뜯어볼까 했는데 집에서 아빠만을 빤하게 쳐다보는 강아지 두 마리를 생각하니 그 또한 목구멍으로 들어갈지 콧구멍으로 들어갈지 모를 일인지라 아이들 데리고 다녀오라 했는데 오늘 간 모양입니다. 맵지 않은 갈비를 주문하고 아내가 보내준 사진입니다. 아이들은 매우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합니다. 아울러 아빠 것도 포장해 왔노라 흥분된 목소리로 전화기 너머에서 주절거리는 큰 녀석…… 어쩌면 부모 마음이라는 것이 다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자식이 행복하고 맛있게 먹었다 하니 자연스레 그 꿀꿀함은 모두 날아간 것 같습니다. 아무튼 대전 TJB 라디오에서 진행하는 최덕환 가요캠프 많은 청취 부탁 드립니다.


가요캠프 진행자님 이하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