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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숙정5

그녀, 자연인 권숙정 _ 김 기자의 좌충우돌 인터뷰 작가 권숙정은 말한다. 그림은 내 주변의 일상이다. 이것은 작가가 아니라 독자를 일컫는다. 그림이 좋다면 주변의 모든 이들의 그림을 사랑해 주기를 요구한다. 그것이 굳이 화가가 아니더라도… 막걸리를 마시다가 길을 걷다가 영화를 보다가 문득 떠오른 상상의 세계를 그녀는 그림으로 승화시키는 작업을 한다. 빅토르 최의 음악을 크게 틀어놓고 강렬한 음악의 혼으로 거대한 벽면에 빗자루 같은 붓으로 그림을 그린다. 서두길면 짜증나니 간결하게 쓰도록 하겠다.어느 날 생선장수가 전화로 월간지를 만든다고 이야기한다. 참 쉽다. 아무 생각이 없다. 생선장수 염장지르기를 방송으로 만들 때도 그랬고……. 뭐 쥐뿔도 없는 놈들이 부닥치다 보면 뭔가 나오리라 생각했다. 참 단순 무식의 경지를 넘나드는 생각이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2015. 6. 3.
E007. [화가의창] 소주 한잔의 그림 _ 김PD오늘 E007. [화가의창] 소주 한잔의 그림 _ 김PD오늘 2014. 1. 16.
E003. 화가의창 _ 김PD오늘 E003. 화가의창 _ 김PD오늘 2014. 1. 8.
시민과 함께하는 대전 갤러리터 예술회 6인전 - 대전시청 대전 갤러리리터 예술회 6인전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대전시청 1층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날 개인전에는 갤러리터 권숙정 회장과 원희자, 장정순, 장인성, 조용히, 조인예 작가 등 6인이 각 10점씩 출품한 작품 50여점이 선뵙니다. 특히 이번 6인전에서는 다양한 작품 전시와 함께 작품 판매에도 들어가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대전 척수장애인협회 장애우들의 재활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으로 지원됩니다. 대전 갤러리리터 예술회는 지난 2009년 창단해 LH공사 아트 갤러리 창립전과 지난해 목척교 르네상스전 등을 개최하는 등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러리터 예술회는 다양한 정기전을 릴레이 개인전 형식으로 벌여 대전역 일원에서 개최된 영시축제와 충남 금산축제 등에 .. 2011. 3. 9.
음악 그리고 그림 그리고 예술 음악 그리고 그림 그리고 예술 음악이 있다. 삶... 어쩌면 그 그림의 끝은 우리 삶의 끝 인지도 모른다. 2010. 2.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