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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오는 밤 눈오는 밤 2021. 2. 16.
[영상] 눈내리던 날의 드라이브 눈내리던 날의 드라이브 전국맛집정보 https://band.us/@korearestaurant 전국맛집정보 | 밴드 전국 맛집 정보 및 요리 레시피 소개 band.us 슈퍼앤슈퍼 컴퍼니 http://www.superandsuper.co.kr SUPER AND SUPER www.superandsuper.co.kr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20. 3. 15.
칠월의 변 칠월의 변 뭐 빠뜨린 것 없나 잘 생각해 봐 먼 여행을 떠날 때마다 우리는 서로의 준비물을 간섭했다 들뜬 마음으로 훌쩍 떠나고 나면 무엇 하나 꼭 빠뜨린 것 같은 하얀 느낌 신이 나서 도시의 경계를 벗어났을 때 아차 싶은 것 여정을 끝내고 지쳐 되돌아오면 그 자리에 고스란히 있었다 바삐 산다고 사는 일도 그러해서 뭐 하나 빠뜨리고 아차 하며 사는 짓 반년이나 지나버린 시간의 변명을 구하며 태양의 눈을 피하는 사이 칠월에 굵어지며 익어 가는 뜨거운 열매들은 절대로 씨앗을 빠뜨리지 않았다 꼭 한 해가 저무는 곳에서 아프게 꺼내 보는 서로의 그렁한 가슴들 - 김주탁 - 2019. 7. 5.
구절초가 구절초에게 구절초가 구절초에게 배와 내가 땅 속 뿌리로 이어진 지 오래니만큼 염치없지만 부탁을 좀 해야겠네 철없는 이월 햇살이 여물다고해도 얼마나 여물 수 있겠나 그 햇살에 더러 언 땅이 녹더라도 내 몸을 천천히 좀 밀어주게 겨우내 움츠렸다 줄기까지 마른지 오래지만 꽃을 피워내던 감각이 생생하게 살아남아 밀리는 그 끝이 아프고 아프다네 꽃 보던 시절 우악스런 낫질에 목이 잘리고 한 다발씩 묶여서 빈 처마에 매달렸다가 약탕기에서 끓어 넘치는 게 나을 뻔했다고 속에도 없는 혼잣소릴 되뇌게 해서야 쓰겠나 성하던 목숨도 시들고 비틀리다 보면 혼자 서 있기도 여간 힘든 게 아니라네 봄 눈 녹으면 스스로 몸 끊고 누울 것이니 후배님 몸도 생각하면서 천천히 밀어주게 엄살이 아니라네 그대도 한 번의 봄을 남겨두고 있지 않은가 -.. 2019. 5. 9.
[포토] 눈이 남긴 흔적. 눈이 남긴 흔적 방송듣기 클릭 http://www.podbbang.com/ch/15433클릭 https://leesangils.modoo.at 클릭 https://hushpuppies.modoo.at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8. 1. 15.
[영상] 눈 내리는 날에 눈 내리는 날에2017-12-20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직접 연결해 주는 솔루션 _ 엔터(Enter) TEL : 0507-1315-8221 _ https://todayenter.modoo.at주방,욕실 오염방지 유리막 코팅 넘버 원 "나노코팅원" http://www.nano-one.co.kr데이터 복구센터 DB30 대전/충청센터 042-624-0301http://www.db30ch.com자동차 경정비 및 수리의 모든 것 _ 대전 "중앙카독크"https://cardohc.modoo.at대전 최고의 수입가구 전문점 "아트디나"https://artdina.modoo.at수입가구의 명가 "까사알렉시스" 대전점https://casaalexis.modoo.at 2017. 12. 21.
[포토] 눈 내린 날 아침 새벽에 눈발이 날렸는데 그 눈은 밤새 온데간데 없어졌네요. 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음악을 듣습니다. 참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고즈넉한 하루의 시작…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며 살자 했는데 쉽지 않네요. 우리 같은 음악을 들으며 차 한잔 하실까요? 혼자듣는 클래식 http://www.podbbang.com/ch/10295?e=21857081 http://www.podbbang.com/ch/10295 http://www.podbbang.com/ch/10588 2016. 1. 14.
동심의 세계로 달려가는 눈 오는 날의 아이들 오래 전에 찍어 놓은 사진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고 아들녀석이 졸라대는 바람에 썰매를 들고 아파트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썰매타기 보다는 오히려 눈 사람을 만들겠다는 녀석의 굳은 의지가 제법 진지하기만 했던 그 계절, 겨울. 눈 치우기를 걱정하거나 운전을 걱정해야 하는 어른들의 생각과는 판이하게 다른 동심의 세계는 어쩌면 우리의 잃어버린 자화상 일지도 모릅니다.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지는 군요. 2015. 2. 15.
눈내린 날의 풍경 강원도는 최악의 가뭄으로 식수마저 떨어졌다고 한다. 어린 시절 아침에 방문을 열면 하얗고 소복하게 쌓여있던 눈, 장독대위에 모자를 쓴 듯이 많이 내렸던 시절에는 겨울 가뭄은 상상할 수 없었다. 어쩌면 인간이 만들어낸 기술과 과학 그리고 발전이 예전 추억에 아른거렸던 눈을 차츰 소멸시키는 것은 아닐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2015. 2. 13.
대둔산지기가 보내온 한 폭의 수묵화 같은 사진들...... 언제나 자연은 자연 그대로여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2014. 12. 5.
눈내린 아침 2012-02-01 [2月의 시작] 눈이 내렸습니다. 낭만과 추억의 커피한잔이 그립다는 생각을 하기도전에 빙판길 출근의 길이 마음 사납기만합니다. 2012. 2. 1.
출근길 교통 대란 우려 늦은 출근을 하기위해 문을 여니 소복히 쌓여있는 눈 그 정겨움이 가슴을 살짝 짖 눌러 에이 오늘 하루 그냥 결근해버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그 눈의 낭만을 뒤로하고 아파트를 나섭니다. 내리는 눈이 살짝 옷깃을 여미게 만듭니다. 그래도 낭만이라는 놈은 가슴에 남아있어 아직은 순백의 순수함이 지난밤 마신 소주의 양만큼은 살아있다는생각에 사뭇 위안을 삼아봅니다. 눈은 여러가지 생각을 갖게 하니까요. 첫사랑,첫만남,첫경험 등등등... 그러나 그것도 잠시 도로로 들어서는 순간 내 감상의 소치는 그저 주전불이 껌딱지에 불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북이 걸음이 시작됩니다. 도로의 라인은 어느덧 사라지고 멈춰선 버스는 공회전만 할뿐 언덕을 오르지 못합니다. 아무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 2010. 12. 26.
겨울산에서 - 장태산 휴양림 사진 감상 산에 찾은 겨울은 오히려 더욱더 포근함을 준다. 가족들과 일상의 번잡스러움에서 벗어나 자연의 일부로 귀속한다. 아이들은 맑은 눈밭에 앉아 누사람과 대화를 한다. 사믓 신기한듯 눈싸움도 해본다. 살포시 내린 눈 위로 발자욱을 남긴다. 참으로 오랫만에 찾은 장태산 그 곧게 뻗은 나무들 사이로 바람이 분다. 참으로 시원하다. 2010. 12. 23.
눈 오던 밤 - 이제 이것이 2010년 3월의 마지막 눈이겠지... 체감 온도가 더욱더 심해지는 겨울은 어려운 경기 일수록 막말로 춥다. 불경기가 언제쯤 사라질까. 눈은 좋은데... 가슴은 시립기만하다. 2010. 4. 15.
눈의 향현 - 방황 2010-03-11 도화지 속 그림처럼 눈이 내렸다. 그 도화지에 색을 칠하기도 전에... 가로등 불 빛 아래를 거닐다. 잠시 세상 밖을 그려 본다. 2010. 3. 11.
눈의 향현. 2010-03-10 눈 때문에 멈춘 길목 어귀 마지막 눈이라면 잠시 투덜거리지 말자. 2010. 3. 11.
눈내리는 밤 한껏 뽐을 낸 자동차 위로 소복히 눈이 쌓였다. 성탄을 기다리던 불빛 사이로 눈발이 날리고 잠시 카메라를 들어 차창밖의 풍경을 찍어본다. 메리 크리스마스 2009. 12. 27.
100. 천민이 보는 눈...[미네르바]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09. 5. 13.
마지막 겨울 풍경 4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3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2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1 2009. 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