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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숙3

포란 포란 스물 한날 정도 종란을 품다가 병아리를 열 마리나 부화시킨 어미 닭에게 새끼 수가 몇 마리냐고 물으니 나는 숫자를 포란한 것이 아니라고 꼬꼬댁 꼬꼬댁 대꾸하며 날개로 가슴을 두드리며 홰를 쳤다 참 별꼴이 반쪽일세 훗날 토종닭 백숙이나 매콤한 닭새탕이 될 놈들을 품에 가리고 사람의 어미처럼 거친 부리를 세운다 새끼를 품는 것들은 세상에 다 어미다 - 김주탁 - 2019. 5. 24.
대둔산 자연계곡 휴양림 - 자연을 찾아가는 여행 길 아직 여행 계획을 세우지 못하셨다면 대둔산 맑은 물이 기다리는 휴양림을 생각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토종닭,오리,매운탕,백숙이 기다리는 맑은 계곡 사이에 위치한 대둔산 자연계곡 휴양림 문의전화 : 063-262-7982, 010-8223-3117 2009. 8. 11.
세천유원지 명물 뒤로가든 이전글1 http://mailnewsday.tistory.com/246 를 읽고 이전글2 http://mailnewsday.tistory.com/247 를 읽고 읽어주세요. 연결입니다. 식당들이 너무 많아 차라리 셋길로 빠지자 결정 대청댐에서 나오다보면 좌측으로 빠지는 셋길이나온다. 그곳으로 진입해서 식당을 찾기로 했다. 아깜깜 바로 밤이 되더군... 끝내 세천 유원지로 빠지는 길이 나온다. 근데 참 길다. 유념하시길... 사진 - 엄나무 백숙 - 걸죽한 육수와 한방 닭 요리를 원한다면 최고 아이들은 조금 싫어한다. 참조 -엄나무 백숙- 정말 맛있게 먹었다. 탕하나에 성인 네명이면 흡족 다섯 부족 부모님을 모시고 가면 쵝오... 아내와 나는 아직도 배가 부르다... 아이는 집에와서 밥 먹었다. 참조 -엄.. 2009.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