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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6

담벼락의 장미 나이를 먹을수록 감수성이 예민해져 진다고 그러던데 갈수록 스마트폰 앨범에 꽃 사진이 쌓이네요. 어떻게 하루를 보냈는지 모를 토요일. 언제 찍었는지 모를 화사한 장미가 활짝 웃음 짓습니다. 이상일생녹용 인터넷 주문 바로가기 이상일생녹용, 사슴뿔, 녹용, 녹용이야기, 녹용구별법, 먹기편한녹용, 활력넘치는녹용, 녹용진액, 녹용복용방법 2020. 5. 23.
형이 다시 글을 썼으면 좋겠다. "형이 다시 글을 썼으면 좋겠다." 시와 글 김상열, 사진 이근형 형이 다시 글을 쓰기 시작 했으면 좋겠다. [슈퍼앤슈퍼 - 홈] 최고의 제품, 최고의 기술로 당신의 회사를 책임집니다 superandsuper.modoo.at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1. 23.
[출사] 코스모스 동산 백동규 작가 코스모스 언덕에 홀로서서...... [슈퍼앤슈퍼 - 홈] 최고의 제품, 최고의 기술로 당신의 회사를 책임집니다 superandsuper.modoo.at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0. 6.
어제 하루 _ 사진 속 일상의 기억 중에서……. 어제 하루 한낮의 기억을 잊은 저녁이 찾아온다. 저녁의 기억을 잊은 오늘이 찾아온다. 어제는 저장된 사진 속 한 귀퉁이에 숨 쉬고 있다. - 김진호 - 사진 속 일상의 기억 중에서……. [슈퍼앤슈퍼 - 홈] 최고의 제품, 최고의 기술로 당신의 회사를 책임집니다 superandsuper.modoo.at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0. 4.
[포토]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보자. 2019년 9월 16일 14시 43분의 이 하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슈퍼앤슈퍼 - 홈] 최고의 제품, 최고의 기술로 당신의 회사를 책임집니다 superandsuper.modoo.at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9. 16.
대덕구 숨은명소를 찾아라 공모전 [공모 개요] ᦂ 공모주제 : 대덕구 내 사진 찍기 좋은 명소 ᦂ 응모자격 : 누구나 참여 가능 ᦂ 응모방법 :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대덕문화원”으로 사진 전송 또는 이메일 접수 (ddcc7517@hanmail.net) ᦂ 접 수 명 : 이름_연락처_사진출처 예시) 김대덕_042_627_7517 ᦂ 응모횟수 : 제한 없음 ᦂ 응모기간 : 4월 5일(금)~5월 24일(금)18:00까지 ᦂ 선정발표 : 5월30일(목) / 개별연락 2019. 5. 15.
꽃 꽃은 피고 꽃이 진다. 어제의 꽃은 내일의 그 꽃이 아니다. 내일의 꽃은 또 다른 내일의 꽃이 아니다. 꽃이 피고 꽃은 진다. - 어머니의 화단엔 매일매일 다른 꽃이 핀다. - 당신이 비워둔 빈 자리를 채우려 꽃은 핀다. - 그 꽃은 당신이 되고 나의 그리움 한편을 채워준다. - 매일매일 난 당신이 그립다. 2018. 9. 27.
[포토] 눈이 남긴 흔적. 눈이 남긴 흔적 방송듣기 클릭 http://www.podbbang.com/ch/15433클릭 https://leesangils.modoo.at 클릭 https://hushpuppies.modoo.at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8. 1. 15.
[포토] 그리움 거리엔 낙엽이 뒹굴고 곧 비라도 내릴 듯한 날씨다.이런 날에는선술집 귀퉁이에 앉아돼지껍데기를 지글지글 구워 소주 한 잔 해야 하는데그리운 벗은 저 멀리 있고공허함만 나를 잡는다. 클릭 https://leesangils.modoo.at클릭 https://hushpuppies.modoo.at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11. 10.
[포토] 아파트의 하늘 2017년 4월 28일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10. 28.
[오늘의포토] 화분을 탈출 했지만... _ 2017-09-23 화분을 탈출 했지만... 기다린 보람 허공 속에서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9. 23.
고즈넉한 일요일 아침. 고즈넉한 일요일 아침.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져봅니다.너무 바쁘게 살지는 않았는지그래서주변의 소중함을 외면하지는 않았는지잠시 정리를 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6. 4.
[포토] 여기를 보세요. 이쁜 강아지를 발견하고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녀석 참으로 비싸게 노네요.^^ 2017. 3. 27.
[포토] 한잔 술이 그리운 밤 한잔 술이 그리운 밤 - 김 진 호 - 너무 맑은 소주 보다는 속을 알 수 없는 막걸리 한잔이 그리운 날입니다. 2016. 2. 21.
하늘 바라보기 하루에 한번은 하늘을 바라보기로 했는데 그 또한 쉽지 않네요. ㅠㅠ 2015. 7. 20.
안구 정화용 꽃사진.^^ 오래전에 촬영했던 안구 정화용 꽃사진.^^ 2015. 6. 21.
사진 찍는 변호사 이상인 _ 김 기자의 좌충우돌 인터뷰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을 보며 한 사람이 떠올랐다. 80년대 신림동 시장 한편에서 순대철판볶음을 안주삼아 막걸리를 주거니 받거니 했던 서울대생 ‘이상인’. 그를 처음 만난 때가 엊그제 같다. 서울대에 합격하여 지방에서 선망의 대상이었던 그는 한때 민주화 항쟁의 선봉장에 서 있었고, 그로인해 도피생활을 하기도 했다. 후배들에게 정의를 외치며 386세대를 살았던 그에게 지금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지 묻고 싶었다. 변호사님 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고, 1996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지금까지 변호사를 하고 있습니다.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문학에 남다른 소질이 있으셨다고 들었는데요. 특별한 활동이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습니까?남다른 소.. 2015. 6. 16.
출근길 ​​ 다른 이의 퇴근 시간이 나의 출근 길이 되다. 2015. 3. 16.
벨기에 브뤼셀에서 보내온 신년 사진. 촬영 이상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출처] 벨기에 브뤼셀에서 보내온 신년 사진.|작성자 김PD 2015. 1. 1.
한라산에서 보내온 겨울왕국 [설국의 세상을 탐하라] 연일 계속되는 추위에 한라산의 눈은 쉽게 녹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자연의 바람으로 형성된 눈꽃으로 겨울왕국이 되어버린 한라산의 경치가 설국에 와있나! 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키기에도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겨울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올 겨울 한라산을 경험해 보는 것도 그리 나쁘지 않겠다. 2014. 12. 23.
"화가의 창" 막걸리 한잔과 그림 촬영 2014년 1월13일 선술집 귀퉁이에서 화가는 그림을 그립니다. 안주를 물감삼은 그녀의 그림에는 어느 덧 술상이 차려지고 그 술상에 모여든 초상화의 인물들이 거나하게 취해갑니다. 세상사 모두 그림같은 삶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화가는 창을 열어 세상을 스케치합니다. 2014. 11. 30.
[사진] 스카이홀에서 본 대전의 거리 "모나미" 행사를 치른 스카이홀에서 대전의 거리를 봅니다. 어둠이 살며시 깔리며 도심의 거리는 네온으로 반작거리는군요. 공연이 끝나고 저도 이젠 저 거리를 거닐겠지요. 2014. 11. 14.
나는 항상 그곳에 있었는데 그는 언제나 나를 못 보는군요. 나는 항상 그곳에 있었는데 그는 언제나 나를 못 보는군요. 때로는 끝없이 성공, 사랑, 희망을 찾는 그대가 내 곁을 지나칠 때면 저도 잠시 아쉬움을 갖는답니다. 2014. 9. 23.
[사진] 하루에 한번쯤은 하늘을 보고 사는가? 이른 새벽 등교해서 늦은 밤에 집에 오던 학창시절, 친구와 한 약속이 있었습니다. “우리 하루에 한번쯤은 하늘을 보자. 어때?”“좋아”27년전의 일이군요.우리는 점심시간 또는 쉬는 시간이면 넓은 운동장 중앙에 서서 어깨를 펴고 하늘을 봤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그때의 기억이 조금씩 사라지더니 지금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하늘은 우리의 시야에서 멀어져 갔습니다.어느 날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오늘 하늘을 봤니?”“뭔 소리야?” 세월이라는 녀석은 어쩌면 우리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작업자가 아닐까? 란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하늘을 보며 살아야겠습니다. 빨간색 숫자로 얼룩진 공휴일, 아이들을 등지고 출근하는 노동자의 하늘은 어둡기만 합니다. 2014. 9. 8.
어느 남매의 잠자는 자세 그리고 소녀의 리얼 코 파기 2010년도 큰 녀석은 5살 작은 녀석은 3살 이었습니다. 퇴근 후 집에 갔을 때 곤하게 잠들어있는 녀석들의 자세를 보니 어찌나 똑 같던지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렸는데 참 많은 분 들이 동감을 해 주시더군요. 그때 기억나는 말은 “피는 물보다 진하다.” 사진을 정리하다 그때의 사진을 다시 보면서 살짝 웃어봅니다. 그럼 그때의 야기를 하려 하냐 구요? 아닙니다. 3년이 흐른 2013년 어느 날 똑 같이 퇴근 후 집에 갔을 때 곤하게 자고 있는 녀석들을 또 봅니다. 3년이 지났음에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 진한 피는 세월이 흘러도 묽어지지 않는군요. 그리고 오늘 새벽 녀석들은 거의 같은 자세로 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는 이유!제가 자라던 시절에는 카메라가 너무도 귀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처럼 사진관.. 2014. 7. 26.
[사진] 외로운 장미 한 그루 아파트 담벼락 귀퉁이에 홀로 핀 장미 한 그루를 봅니다.녀석의 외로움이 나의 마음을 잠시 흔들리게 하는군요.올 여름도 홀로 세상을 지키고 있겠죠. 2014. 5. 25.
철없는 일탈로 발생되는 가족의 불행 그리고 벚꽃 놀이 여기저기서 꽃놀이 가자는 연락이 참 많이 옵니다. 이제는 완연한 봄이 왔다는 소리겠지요. 내심 가고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마음만 가고 있네요. 이른 아침에 출근을 하며 여세를 몰아 바닷가나 산으로 차를 돌릴까라는 달콤한 유혹도 받지만 아이 둘딸린 가장의 철없는 일탈로 발생되는 가족의 불행이 족쇄로 남는군요. 이리저리 바쁘게 지난 오전업무를 마치고 자리에 앉아 컴을 켜고 지난 사진들을 담아놓은 폴더를 엽니다. 작년 이맘때쯤 난 무엇을 찍어 놓았는지 한참을 보다가 발견한 사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기억하기로는 작년 4월초 어느 토요일 오후 할인마트사이에 울창한 벚꽃숲을 지나는 한 가족을 앵글에 담았네요. 이 사진이 특별하게 기억에 남는 것은 화창한 봄날 야외 나들이를 가자는 .. 2014.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