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성고등학교 한길문학동인회 5기 이돈형 선배님이 신작 시집 '우리는 낄낄거리다가'를 보내 주셨습니다. 대학 때도 시집을 내곤 했는데 2012년 본격적으로 등단해서 작품 활동을 하신 모양입니다. 문학회 활동을 하던 선. 후배들이 작가로, 기자로, 교단으로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이름으로 책 한 권 만드는 꿈을 꾸곤 하는데  부럽고 축하할 일이라 생각된는군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작가 활동 왕성하게  주시길 기원합니다.


작가님께 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5분께 시집을 보내 주신다고 하시네요. 


신청주소 : http://cafe.daum.net/bujax/iqlz/78


 '우리는 낄낄거리다가'를 읽으며 사색을 즐기는  가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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