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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장수의 거짓말 



1. 지주식당 내 권 작가님 그림값 줬다고요? 

지금 권 작가님과 통화했는데 돈 받은 거 한 푼도 없답니다. 
직원인 노재현 실장과 함께 물감 사러 갔었는데 물감 값 카드로 결제하고 그 물감으로 벽화 그린 것이고요
학생들 차비는 줬는지 모르겠답니다.
어처구니 없어 하시는군요. 
권 작가(화가)님이 학생들과 함께 그림 그려주고 누가 돈을 받았다는 것인가요? 
증인이나 영수증을 증거로 내보십시오. 



2. 지주 차, 사무실을 쓰게 해줬다. 열쇠를 주었다고요? 

지주 차 경차 생선장수와 함께 
취재 나가는데 운전해주느라 키 받았습니다. 서울로 갔는데 본인은 술 약속 있으니 서울 사무실에서 월간 지주 책 대전 사무실로 옮겨 달라고 해서 밤에 혼자 운전하고 지주 식당에 옮겨 줬습니다. 그것도 혼자요.

이게 지주 차 쓰라고 차키 준겁니다.



3. 노트북 사주었다. 

사진 올린 것보다 낮은 사양의 저렴한 노트북 사주길래 고맙게 받았습니다. 
하드가 32g짜리에 저사양이라 인코딩도 안돼서 좀 쓰다가 조카 주었습니다. 
이게 무슨 큰일인가요? 


4. 잡지 기자증 만들어주고 원고료를 매달 15만 원씩이나 주었다. 저작권 위반이다. 

잡지 기자증 내가 만드나요? 
내가 사칭했나요? 
생선장수가 취재하는데 쓰라고 만들어 준겁니다. 
따로 보수 없이 일해주고 
잡지 기준 4~6페이지 기사를 
인터뷰 취재 나가서 사진 찍고 경비 씁니다. 당초 원고료 30만 원 주겠다고 약속하고서 지키지 않더군요. 
월 15만 원이 대단한 원고료인가요? 
잡지 편집장님께서 부동산 잡지에 구색 맞추는데 필요한 기사라고 매월 청탁받아서 쓰다가 생선장수가 잘라서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는 것입니다. 
월간지의 경우 이월되면 권리 없는 거 모르시나요? 
표준 저작권법 공부하라고 하고 싶습니다. 모르면 고문변호사님에게 좀 물어보고 글 쓰던가요. 



거짓말하는 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한두 번 본 게 아니라서 그냥 넘어가려다가 
말하는 족족, 올리는 글마다 거짓말하는 거라 몇 가지만 짚습니다. 

나중에 총정리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만 엄청나게 방대할 거 같습니다. 



본 글은 개인의 사회적 가치 또는 평가를 저하시키기 위함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글임을 알려두는 바입니다.



부동산X파일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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