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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대전 갤러리터 예술회 6인전 - 대전시청

by 김PD 김PD씨 2011. 3. 9.



대전 갤러리리터 예술회 6인전이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대전시청 1층 전시장에서 열립니다.
이날 개인전에는 갤러리터 권숙정 회장과 원희자, 장정순, 장인성, 조용히, 조인예 작가 등 6인이 각 10점씩 출품한 작품 50여점이 선뵙니다.
특히 이번 6인전에서는 다양한 작품 전시와 함께 작품 판매에도 들어가 판매수익금의 일부는 대전 척수장애인협회 장애우들의 재활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으로 지원됩니다. 



대전 갤러리리터 예술회는 지난 2009년 창단해 LH공사 아트 갤러리 창립전과 지난해 목척교 르네상스전 등을 개최하는 등 대전지역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갤러리터 예술회는 다양한 정기전을 릴레이 개인전 형식으로 벌여 대전역 일원에서 개최된 영시축제와 충남 금산축제 등에 참여한바 있습니다.
한국의 목마르트 언덕으로 지역에서 널리 알려진 권숙정 회장은 최근 냉혹한 유흥가 거리를 예술이 숨 쉬는 거리로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는 한편 지난 2008년도부터 대전 시립미술관과 공동 주관으로 권숙정 초상화 예술의 거리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의 작품은 밤거리의 담벼락에 비친 넝쿨장미를 온실 안에 식물과 대립하고 합성하는 작품기법을 구사해 온아한 사랑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권 작가의 작품은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작품세계를 연출해 작품을 감상하는 이들에게 몰입하게 하는 매력을 지녀 그의 작품은 이미 지역 작가들 사이에서도 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갤러리터 예술회 권숙정 회장은 “이번 전시회에서는 새로운 창작 미술, 문학, 사진, 공예, 제품 디자인 등 종합 예술을 선뵈는 손색없는 6인전이될 것이라”며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각종 전시회를 마련하고 어려운 이웃도 함께 돌보는 계기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시회 개최 소감을 피력했습니다.

한편 갤러리터 예술회 권숙정 회장은 대전 중구 대흥동 문화 예술의 거리 중구청 맞은편 제일화방 3층에 갤러리터 예술회 사무국을 두고 회원 40여명과 함께 누드 드로잉을 비롯해 다채로운 조형 활동과 기업체상품 연구도 해오고 있습니다.

전시장소 : 대전시청 1층 갤러리
전시기간 : 2011년 3월 10일(목) ~ 3월 15일(화)
입 장 료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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