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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26

“국정교과서가 ‘한국인 시인’ 윤동주를 ‘재외동포 시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_ 스타북스, ‘윤동주 전 시집’ 출간 “국정교과서가 ‘한국인 시인’ 윤동주를 ‘재외동포 시인’으로 만들어 버렸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인 1위, 독립운동가 3위에 랭크된 시인 하늘과 바람과 별을 노래한 서정시와 저항과 성찰의 민족시인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13일 -- 스타북스는 윤동주 전 시집 출간했다고 13일 밝혔다. ◇윤동주 탄생 100주년 기념 윤동주 전체 작품 124편을 다 담다. 이제까지 발간된 윤동주 시집 및 작품집은 많지만, 윤동주의 작품 전체를 총 망라하여 온전히 한 권에 담은 책은 없었다. 이에 윤동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윤동주의 전체 작품을 담은 작품 전집을 발간했다. ‘윤동주 전 시집’에는 소실되지 않은 윤동주의 시와 수필 전체뿐만 아니라, 그동안 북한으로 갔다고 빠졌던 이들의 윤동주를 위해 쓰여진.. 2019. 8. 13.
일본 과학기술 총력전 - 근대 150년 체제의 파탄 과학기술에 대한 맹목적 신봉 위에서 추진된 근대화와 군국주의, 전후 고도성장의 '총력전 체제'가 벽에 부딪힌 지금이야말로 '근대 일본 150년'을 제대로 성찰할 수 있다. 1853년 미국 페리 제독이 이끄는 구로후네(흑선)의 함포외교로 갑작스럽게 개국한 일본은 서구의 과학기술을 따라잡아야 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힌다. 일본은 1868년 메이지유신 이후 '식산흥업'과 '부국강병'의 슬로건 아래 과학기술을 탐욕스럽게 흡수하며 빠르게 제국주의 열강 대열에 합류한다. 저자는 일본이 과학기술을 앞세워 단기간에 근대화로 나아가는 일련의 과정을 '총력전 체제'라는 키워드로 추적해간다. 국가의 전 분야를 동원해 총력을 기울여 하는 전쟁이 총력전이고, 이에 맞춰 국가와 사회 전 부문을 재편성한 것이 총력전 체제다. 이는 본.. 2019. 6. 17.
한국도서관협회, 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운동 서적 30권 정리 3·1운동 100주년에 읽는 민족 스승들의 ‘불후의 명작’ 서울시와 함께 3·1운동 100주년 맞아 ‘독립운동가 직접 저술 도서 30권’ 정리·발표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5월 14일 --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상복)는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가 직접 저술한 도서 30권’을 정리하여 4월 11일(목) 지하철 안국역 지하2층 ‘100년의 계단’에서 발표하였다. 이 사업은 독립운동가가 직접 쓰거나 구술한 도서를 중심으로 우리 독립운동사에서 지울 수 없는 불후의 명작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계획되었다. 독립운동 관련 참고도서 37권, 독립운동가 평전 31권, 여성독립운동가 관련 도서 22권등을 함께 정리하였다. ◇독립운동사에 대한 중요.. 2019. 5. 14.
'8월 계룡문고 심야책방' 행사 안내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과 방법 특강' '8월 계룡문고 심야책방' 행사 안내 '책 읽어주기의 중요성과 방법 특강' 2018. 8. 24.
서점을 나오다 발견한 솔깃한 책 한 권 "차라니 혼자살걸 그랬어" 살까! 2018. 8. 6.
굿즈 경품이 우르르! <오늘은 수제맥주> 출간 기념 이벤트 _ 디스커버리미디어 소확행! 『오늘은 수제맥주』는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오늘은 수제맥주』는 강원도부터 제주도까지, 수제 맥주 브루어리 48곳과 탭룸, 비어 펍 77곳을 글과 사진, 그림을 조화시켜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적 대화를 도와줄 다양한 지식과 정보도 담고 있다. ‘맥주 맛을 더해주는 알쓸신맥 9가지’, ‘맥주 궁합-당신에게 맞는 맥주를 찾아보세요’, ‘우리나라 수제 맥주 지도’, ‘알아두면 쓸모 많은 맥주 용어 사전’ 등으로 꾸민 인트로와 부록은 당신을 매력적인 수제 맥주의 세계로 안내해줄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맥주는 삶이 주는 있는 최*의 선물이라고 했다. 『오늘은 수제맥주』는 패션쇼처럼 화려하고, 예술처럼 개성이 넘치는 매혹적인 맥주의 세계로 당신을 안내.. 2018. 4. 29.
23회를 맞이하는 "대덕백일장" 많은 시민의 참여 기대 대덕문화원 주관으로 23회를 맞이하는 "대덕 백일장"이 개최된다. 매년 전국의 문학 애호가들이 함께하는 제23회 대덕백일장'이 가정의 달 5월 12일(토) 10:30-14:00 동춘당 공원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덕백일장, 평소 글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의 참여를 기대해 본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직접 연결해 주는 솔루션 _ 엔터(Enter) TEL : 0507-1315-8221 _ https://todayenter.modoo.at주방,욕실 오염방지 유리막 코팅 넘버 원 "나노코팅원" http://www.nano-one.co.kr데이터 복구센터 DB30 대전/충청센터 042-624-0301http://www.db30ch.com자동차 경정비 및 수리의 모든 것 _ 대.. 2018. 4. 25.
네팔 인도음식 전문점 사가르마타 주인장 시인 김형효를 만나다. 히말라야 안나푸르나를 걷다, 사막에서 사랑을, 꽃 새벽에 눈 내리고 등으로 유명한 김형효 시인이 운영하는 네팔 인도음식 전문점 사가르마타를 방문했다. 대전 동구 중동 낡은 건물 2층에 위치한 사가르마타는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없는 네팔의 향과 소박한 인테리어로 네팔 마니아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식당이다. 시인 김형효의 인간미 넘치는 네팔 사랑의 이야기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네팔인 아내의 따스한 행복이 엿보이는 사가르마타에서 일상에서 만날 수 없는 인간 본연의 삶과 죽음 그리고 자유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또한 네팔 한국문화센터가 주관하고 한국과 네팔 시인들이 함께하는 시낭송회가 열린다고 한다. 오는 9월 네팔에서 열리는 제1회 한국 네팔 문학축전에 앞서 열.. 2018. 1. 19.
[신간] 이돈형 작가의 따끈한 신작 시집 '우리는 낄낄거리다가' 대전 대성고등학교 한길문학동인회 5기 이돈형 선배님이 신작 시집 '우리는 낄낄거리다가'를 보내 주셨습니다. 대학 때도 시집을 내곤 했는데 2012년 본격적으로 등단해서 작품 활동을 하신 모양입니다. 문학회 활동을 하던 선. 후배들이 작가로, 기자로, 교단으로 그리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면서 자신의 이름으로 책 한 권 만드는 꿈을 꾸곤 하는데 참 부럽고 축하할 일이라 생각된는군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작가 활동 왕성하게 해 주시길 기원합니다. 작가님께 부탁을 드렸더니 흔쾌히 5분께 시집을 보내 주신다고 하시네요. 신청주소 : http://cafe.daum.net/bujax/iqlz/78 '우리는 낄낄거리다가'를 읽으며 사색을 즐기는 이 가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 2017. 10. 13.
이제 세상 밖으로 첫나들이를 시작한 윤석기 시인의 첫 시집 <아주 가끔은> 충남 연기에서 출생한 윤석기 시인은 유년시절의 꿈을 실어 지인들에게 카톡으로 글을 남기곤 했는데 그 글들이 모여 한 권의 시집이 되었다. 그가 2017년 7월 22일 오후 4시 출판기념회를 한다. 장소는 '감성식당 동학사 가는 길에' (충남 공주시 반포면 동학사1로 154. 042-826-8501) 풋풋함이 묻어 나오는 윤석기 시인의 작품들이 계속한 진화를 거듭하기를 기대해 본다.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care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7. 6.
[신간소개] 시인열전 _ 김대규 시집 책소개이 책은 최남선 이후의 한국 현대시인 721명에 대한 해당 시인의 특정 시어나 시행, 이미지나 스타일, 주제의식이나 캐릭터 등을 패러디한 1인 1매 원칙의 실명 시집이다. 저자소개 : 저자 김대규안양의 태어난 집터에서 76년째 살고 있는 김대규 시인은 시집 『영의 유형』(1960)으로 시단에 첫발을 내딛었다.[시와시론] 동인 활동을 오래 했고, 스승 조병화 시인과의 서간집 『시인의 편지』(1977)와 아포리즘 산문집 『사랑의 팡세』(1989)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고교 문학 교과서에 시 「야초」가 수록되었으며, 몇몇 권의 저서를 내고 몇 차례의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리스트는 이 책 뒤편에 있다.그는 평생 문단과 거리를 두고 작품 활동에만 전념해 왔으며, 지금도 원고지에 모나미 수성펜으로 작품을 .. 2016. 12. 29.
어미 팔아 친구 산다 _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지침서 -책소개- 친구란 행복하게 살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인생의 동반자다. 진정한 친구를 가진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이다.『어미 팔아 친구 산다』는 진정한 친구를 잃어가는 이 시대에 어떻게 하면 친구와 함께 살아가고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하나의 지침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 : 이영배 저자 이영배는 사회단체, 국회 등에서 20여 년간 열심히 일하다가 어느 한 순간 뇌종양 판정을 받고 수술대에 누웠다. 수술 후 왼쪽 편마비와 안면신경통 등의 후유증으로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지 못해 좌절하고 방황하다가 종교를 갖게 되면서 새로운 꿈과 길을 찾게 되었다. 자신이 살아온 모습을 돌아보며 생명의 고귀함, 행복의 가치,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 등 그동안 살아오면서 소홀했던 가장 가치 있.. 2016. 8. 16.
[북포럼@대전] 저자와의 만남 "딸은 좋다" 동화작가 _ 채인선 저자 문화가 있는 수요일 행사 '북포럼@대전'에서는 2016년 6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구)충남도청 관사촌 잔디마당에서 "딸은 좋다"의 동화작가 채인선 저자와 '저자와의 만남' 시간을 갖는다. 관람은 누구나 가능하며 현장 당일 무료 접수로 입장이 가능하다. 2016. 6. 10.
[詩] 들국화 들국화 -김우식- 황혼은고결한 절개그 황혼과 외로움 사이들국화 피어나고가을 늦은 들판에그리운 미소일렁이는 향기생가슴 침묵을 허문다 http://www.podbbang.com/ch/9978 2015. 10. 30.
[詩] 연탄 연탄 -황인학- 연탄은 제때 갈아야 해요 연탄 아래 위 한 장씩 총 두 장이 딱 맞나야 온집을 따숩게 해요 아래 연탄 꺼져 가면서도 마지막 열기까지 위 연탄에 전달해 주고 다시 위 연탄은 아래 연탄이 되어 다시 추울 위 연탄에 열을 전달해 주고... 암튼 그뿐이겠어요? 그 덕분에 아랫목이 쩔쩔 끓고 온 가족이 거뜬히 잠을 잘 수 있는 거 겠지요... 밥도 끓이고 세숫물도 데우고... 덧붙이는 글 : 겨울이 오고 있습니다 느티나무며 감잎들이 세상 추워질 때를 위해 연탄이 되어가고 있는 겁니다 저는 그 연탄불,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없이 춥고 쓸쓸하고 외로운 이들을 위해 기꺼이 연탄 한 장 한 장이 되려는 느티나무 잎이며 감잎을요.. 2015. 10. 24.
[詩] 새벽 갑천에 서다 새벽 갑천에 서다 -김우식- 웃자란 갈대 속에서 원앙새 가족이 아침 식단을 준비하고 마른 잎 아래서 계절을 분만하던 강물이 다시 흐르기 시작한다 아늑한 곡선으로 밤새 품었던 별들을 숙성시키며 흘러간다강물위로 쏟아지는 잉태의 칼날 같은 고요의 별빛 같은 내 삶의 저물녘 한 자락도 기상하는 풀벌레 소리와 함께 흘러간다 바람이 불어온다 그 바람이 내게도 온다 만약 물처럼 바람처럼 내 생의 종착역까지 흘러갈 수 있다면저 강물에 침 뱉지 않겠다 나는 이 강물처럼 흐르지 못한다 퇴행성 무릎관절 사내의 가슴속으로 한 세월이 흘러가고 눈가엔 한 아름 안개꽃이 피어난다지금 갑천은 폭염 숙성중이다 2015.10.13 아침 갑천변에서 http://www.podbbang.com/ch/9978 2015. 10. 24.
제주 탐닉 미식여행 카페여행 버스여행 그리고 환상의 드라이브 여행까지 제주에 사는 네 명의 여행작가가 쓴 현지 밀착형 여행 안내서이다. 제주로 이민을 가거나, 제주 출신으로 현재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필자 네 명이 블로그와 페이스북, 여행 책에 소개된 여행지와 맛집, 카페 등을 발로 뛰며 점검하고 아울러 최근의 여행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새로운 형식의 여행서를 완성했다. 요즘 제주 여행의 두드러진 특징은 ‘다양성’과 ‘깊이’이다. 단순한 관광에 머물지 않고 여행자 스스로가 원하는 여행을 기획하고 구체적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자기화’ 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런 현상는 올레 걷기, 미식 여행, 카페 투어, 오름과 숲길 걷기, 돌고래 투어, 지질 여행, 건축 기행 등 다채로운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더 나아가 머무는 여행과 일하면서 여행하는 워킹투어도 자.. 2015. 4. 30.
하루쯤 성당여행 _ 아름답고 오래된 우리 성당 여행하기 아름답고 오래된 우리 성당 35곳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낸 책이다. 우리 성당의 정겨울 만큼 아담하고 담백한 조형미를 잘 보여주고, 또한 유려한 문장과 아름다운 사진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우리 성당의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벽돌 성당, 석조 성당, 그리고 한옥 성당에 이르기까지 건축 형식이 무척 다채롭다는 사실도 새삼 알게 해준다. 책 속의 붉은 벽돌 성당은 포근하고 서정적인 감성이 묻어난다. 석조 성당은 남성적인 듯 부드럽고, 한옥 성당은 조선의 선비처럼 단아하고 교양적이다. P.17~18 : 명례방공동체는 그러나 오래가지 못했다. 1785년 봄 그의 집에서 이벽과 이승훈, 정약전·정약종·정약용 삼형제, 권일신 부자, 그리고 또 다른 신자들이 모여 집회를 열다가 형조(추조) 에 체포된 .. 2014. 12. 24.
The BRAND BUBBLE "브랜드 버블" - 존 거제마 | 에드 러바 (지은이) 원제 The Brand Bubble: The Looming Crisis in Brand Value and How to Avoid It “동네슈퍼든 글로벌 대기업이든 상관없다.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 책이다.” 거품처럼 사라질 것인가? 소비자를 마법처럼 끌어당기는 에너지 넘치는 기업이 될 것인가? 버블에서도 살아남을 창조적이고 비범한 브랜드를 만드는 방법! 애플에서 인도 뭄바이의 도시락배달까지, 전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장 역동적인 기업들의 특별한 전략을 해부한다! 지은이: 존 거제마, 에드 러바 / 옮긴이: 노승영 / 양장 344쪽 / 정가 15,800원 베스트셀러 선정 2008년 Best Book 아마존(Amazon.com) 선정 2008년 Best Book 비즈니스 분야 ‘당신이.. 2010. 8. 11.
[신간안내] ‘진보의 미래’ 두 번째 이야기 <노무현이 꿈꾼 나라> 출간 ▶ 대통령님 미공개 육필원고 육성기록 엮은 출간 2권에 해당되는 는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직후 중단된 미완 의 연구를 이어가야 한다는 데 문제의식을 함께 한 학자들이 ‘진보의 미래 연구위원회’를 구성하고 10개월에 걸친 연구와 토론 끝에 마침내 책으로 출간되기에 이르렀습니다. 학자들은 노무현 대통령남이 직접 작성한 장(章)과 절(節)을 그대로 살리고, 노무현 대통령님의 질문에 답을 다는 형식으로 책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노무현재단과 한국미래발전연구원은 인터넷 협업 방식으로 연구 참여를 희망한 각계 전문 가와 일반시민들의 토론을 종합해 ‘진보의 미래 세 번째 이야기’ (가제) 을 조만간 출간할 계획입니다. 3권은 노무현 대통령님이 관심을 가졌던 ‘웹2.0’ 방식을 통해 완성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2010. 4. 27.
[신간안내] “님은 갔지만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청정회’라는 모임이 있습니다.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수석, 보좌관, 비서관, 행정관 등 참모들 가운데 정치에 뜻을 둔 인사들의 모임으로,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청정회 회원 가운데 23명의 글을 한데 엮은 책 가 발간됐습니다. ‘참여정부 청와대 참모들이 본 인간 노무현’이라는 부제가 붙었습니다. 이 책에는 대통령님을 모시면서 겪었던 비화나 에피소드가 많이 소개돼 있습니다. 지역구도 타파, 특권 철폐, 지역균형발전 등에 대한 대통령님의 고뇌와 집념도 잘 나타나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대통령님의 인간적 소탈함과 사람에 대한 따뜻함이 책 곳곳에서 묻어납니다. # 1 권양숙 여사가 대통령 서재를 정리하다가 서랍을 열어보았다. 100여 통에 이르는 흰색 봉투가 들어있었다. .. 2010. 4. 2.
[신간안내] “시민 힘이 결집돼야 언론이 개혁” <다시 언론자유를 생각한다> “언론은 말하는 것이다. 말한다는 것은 자기 생각을 나타내는 것이다. 인간이 환경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것, 그것이 말한다는 것이며, 곧 언론이다.” 고문을 맡고 있는 이상희 서울대 명예교수가 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 언론학계의 존경받는 원로인 이 고문의 이번 책은 언론학 연구에 큰 획을 그었다는 평가를 받는 그 분의 평생 연구 활동을 농축해 놓은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언론의 공정성과 중요성을 강조하는 말이 등장한 것은 어제오늘의 얘기가 아닙니다. 이미 1960년대부터 한국 언론현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가진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졌지요. 이상희 고문은 이런 연구가 시작되는데 중요한 계기를 마련한 학자 가운데 한 분입니다. 당시 언론학은 불모지나 다름없었습니다. 물론 언론학 1세대라고 할 수 있는 소수.. 2010. 4. 2.
『내 마음속 대통령-노무현, 서거와 추모의 기록1』 출간 대통령님 서거 배경과 7일간의 추모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 10월 7일 출간됐습니다. 은 출범 이후 첫 번째 추모기록사업으로 『내 마음속 대통령-노무현, 서거와 추모의 기록1』(도서출판 한걸음·더)을 펴냈습니다. 노무현재단 대국민보고서 기록위원회 윤승용 위원장(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이 책은 대통령님 서거와 수백만 국민의 추모과정을 사실대로 정리해 역사적 기록으로 보존하고 국민에게 보고하기 위해서 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기록화 작업의 첫 번째 결실”이라고 출판 배경을 말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에게 쓴 ‘부치지 않은 편지’ 등 미공개글 첫 공개 이 책은 대통령님 서거 전 ‘대통령기록물사건’과 이른바 ‘박연차게이트’의 전후맥락을 대통령님이 남긴 기록을 중심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거 1개월 전 이.. 2010. 2. 22.
삼성을 생각한다 - 김용철 책소개 < 삼성을 생각한다 - 김용철 著 > 2007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삼성 비리' 고발의 주인공 김용철 변호사의 책. "삼성을 생각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변호사 김용철이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카피를 달고 있다. 책 내용의 일부는 양심고백 당시 이미 공개한 것들이다. 거기에 김용철 변호사가 7년간 일하며 보고 겪은 삼성에 대한 이야기를 덧붙였다. 김용철 변호사가 하고 싶었다는 이야기는 책의 곳곳에서 찾을 수 있다. 삼성에 입사하기 전, 그가 가졌던 글로벌 기업의 환상은 모두 부서졌다. 그는 삼성이 저지른 비리를 수도 없이 목격했다. 그를 괴롭힌 것은 삼성이 비리를 저지른다는 사실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시적으로 저질러지는 비리가 삼성 존재의 한 근거라는 사실, 그것이 그를 괴롭게.. 2010. 2. 22.
[신간안내] “조중동이 죽어야 나라가 사는 이유”에 관한 5년의 기록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일간지 기자 출신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으로 일했던 두 사람이 ‘조중동’의 실체를 낱낱이 고발하는 책을 냈습니다. 수구언론 특히 ‘조중동’의 ‘노무현 죽이기’와 ‘대국민 사기극’을 피부로 느낀 두 저자(김성재‧김상철)는 이란 책에서 대한민국 수구언론의 실체를 (그들 신문의 보도내용 분석을 통해) 낱낱이 밝혔습니다. 그뿐 아니라 조중동에 정면으로 맞서 언론개혁의 소신을 편 유일한 정치인인 노무현 대통령의 투쟁기록을 담기도 했습니다. 또 이들 수구언론을 이대로 두고서는 올바른 여론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언론(기자)의 길, 언론개혁의 길, 언론소비자운동의 길도 제시했습니다. 조폭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책의 1장에서는 정권의 시녀가 된 정치검찰과 입을 맞춘 수구언론이 어떻게 왜.. 2010. 2. 22.
여기 아닌 그곳 -이종진- 1988년 에 추천완료가 되어 등단한 이종진 시인의 신작 시집으로, 서정의 양식에서 '나'를 찾으려는 이야기들이 전개된다. 현실에서 끌어들인 이야기들이 한계를 초월하여 제멋대로 부풀어지고, 지각된 현실의 단편과 체험된 현실의 기억을 활발하게 끌어오면서 기발한 상상력에 의해 그것들이 새로운 이야기로 구성되고 있다. 이러한 말의 놀라움 속에 세계의 형성, 더 나아가 그 구축된 세계와 '나'의 결합을 보이며 사건이 아닌 '나'를 사유한 관념들을 쏟아낸다. 저자 : 이종진 충남 부여에서 출생, 1988년 에 추천완료 되어 등단하였다. 저서로는 시집 『밤 열 시 이후의 우울 그리고 폭설이 내리는』『사랑할 수 있도록 나를 허락해 준 그대에게』, 3인 시집 『나』 등이 있다. • 목차보기 시인의 말 1부 아차 다, .. 2009. 2.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