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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딸기를 먹다.

by 김PD 김PD씨 2015. 3. 27.



 아들 녀석이 참 좋아하는 딸기. 앉은 자리에서 한 박스를 해치우는 녀석을 보면 항상 드는 생각 "돈 많이 벌어야 겠다. 아들아!" 그래도 행복한 아빠입니다.^^

댓글1

  • Favicon of https://winterstar.tistory.com BlogIcon 별 :D 2015.03.27 23:21 신고

    부모님은 자식이 먹는 거만 봐도 배가 부르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아빠의 흐뭇한 미소와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노고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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