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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전시 연극 영화

색소폰 연주자가 된 약사 김연옥의 색소폰 콘서트 '올리브의 첫 외출'

by 김PD씨 2016. 8. 17.


 현직 약사에서 색소폰 연주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공연에 담는 '올리브의 첫 외출' 공연이 2016년 10월 8일 토요일 오후 5시 엠제이아트홀(대전 동구 가양동 451-22 명신빌딩)에서 진행된다. 


 박상하 음악감독, 제이스팟, 올리브 밴드가 함께하는 본 공연은 대덕구 약사회장을 역임했던 올리브 김연옥 약사의 약사에서 색소폰 연주자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풀어가는 스토리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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