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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영상.방송]/부동산X파일 소식

● 사기 치는 투자회사, 사기꾼들의 공통점 분석 2부

by 김PD 김PD씨 2017. 8. 29.


사업이 잘되고 있다면서 수익은 안 나고 계속 투자를 권유한다.

큰 투자자에게 투자받기로 했다고 하면서 소액투자자들에게 큰돈을 벌 수 있으니 더 투자하라고 권유한다. 

회사 명의의 재산이 없거나, 회사 재산에 대출, 채권, 부채가 많다. 

대출, 채권, 부채에 대하여 회계를 정확히 밝히지 않는다. 

감사를 하자고 하면서 봐도 모르겠는 자료만 보여준다. 

회사는 절대로 문제가 없지만 현재 자금 유동성이 어려워져서 급히 투자금이 필요하다고 한다. (문제없는 회사가 왜 자금 유동성을 겪는가?) 

사기꾼들은 공과사를 구분하지 않는다. 

사장이 무식하거나 양아치인 경우가 많다. 

사장이 회사 돈을 주머닛돈처럼 쓴다. (배임 횡령 사기에 해당) 

회사의 재산을 사장 개인명의로 빼돌리는 경우가 많다. (회사는 껍데기, 사장과 그 가족들은 알맹이를 가진다) 

사장은 문제가 생기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재산은 타인 명의로 빼돌린다.) 

사장은 절대로 투자금에 대한 약정이나 개인 차용증을 써주지 않는다. (책임회피) 

사장과 직원, 프락치 회원이 한패가 돼서 투자자를 현혹하고 작업한다. 

회사 수익을 사장 친인척 일가족이 가져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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