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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영상.방송]/부동산X파일 소식

● 사기 치는 투자회사, 사기꾼들로부터 사기 피해에 대처하는 방법 2부

by 김PD 김PD씨 2017. 9. 1.


[ 사기라고 인식되거나, 사기라는 의심이 들면 일단 100% 원금을 보존하기란 어렵다고 보면 된다. 다만 최대한 원금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 몇 가지를 정리하고자 한다. [이 방법들은 투자회사가 공중분해되거나 대표가 도망을 갔을 때는 소용없지만 법적 절차를 진행하기에는 매우 중요한 증거 자료로 사용될 수 있음을 사전에 알려두는 바이다. ]


무조건 확인서류를 받아야 한다. 

회사의 매입, 매출 관련 영수증과 계약서 등의 서류를 확인하고 그 사본을 제출받도록 한다. 

회사 명의의 자산을 확인하여야 한고 증거 서류를 확보한다. 

회사가 비전을 제시하면 근거 서류, 확약서 등의 서류를 요구하고 받아야 한다. 

만일을 대비해서 사장과 가족으로부터 연대보증서를 받아야 한다. (법인 회사는 해산되면 회사가 발행한 모든 서류는 휴지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사람을 믿지 말고 상황을 믿어야 한다. (영화 대사임) 

당초의 처음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으면 투자를 빨리 철회하고 원금을 회수한다. 

말을 자꾸 바꾸면 의심하고 또 의심하여야 한다. 

수상하다고 생각이 들면 최대한 빨리 투자금을 회수하고 빠져나가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투자금 환불 요청에도 회사가 자금 유동성이 어려워 환불을 못해준다고 하면 회사 자산에의 소유권 이전 명의 변경을 요구하여야 하고 물건의 가격 계산은 감정평가사를 통한 감정가에 의하여야 한다. (감정평가사의 감평 수수료는 물건당 10~30만 원 내외) 

회사 자산에 근저당 설정 등이 설정되어 소유권 이전이 어려운 경우 사장 또는 직원, 그 가족으로부터 차용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본인 확인 및 인감증명서를 첨부받아야 하며 공증사무소에서 공증을 받도록 한다.)


"그 사람이 정말 그럴  몰랐다고요." 대부분 사기를 당하고 막대한 손실을 입은 사람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결국 금전적 손실로 인해 계획했던 노후가 깨지고, 가족과 불화가 생기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사람은 바로 당신이라는 사실이다. 결코 사기꾼이나 사기꾼의 가족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철저한 권리 요구만이 당신의 소중한 미래와 재산을 지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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