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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영상.방송]/굿모닝예수님 매거진

[말씀] 나의 영원하신 기업 435장

by 김PD 김PD씨 2017. 10. 9.

나의 영원하신 기업 435


 1874년 어느 날 작곡가 실라스 베일은 맹인 시인인 홰니 크로스비를 찾아와 곡을 하나 작곡했으니 그 곡에 알맞은 찬송시를 써달라고 요청했습니다열심히 듣고 있던 크로스비는 연주를 중단시키고 이렇게 말합니다


 “그 곡은 지금 주께 가까이라고 시를 읊고 있군요

 
 그리고 늘 하던 대로 먼저 하나님께 기도하고 시를 써 내려갔습니다.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의 축복과 기업을 물려받는 상속인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 찬송의 찬송 시인은 세상의 기업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동행하여 영원한 천국 문에 들어가게 해달라고 간구합니다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맹인이 된 찬송 시인은 사실 세상의 쾌락이나 명예를 간구할 만한 처지가 되지 못 합니다. 그래서 그녀는 그녀에게 주어진 달란트로 주님을 위해 쓰임 받기를 원하며 주님이 동행해 주시기만을 그녀는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우리 인생에서 가장 인도자가 필요할 때는 바로 육신의 삶이 끝나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때 일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 그 어느 누구도 동행할 수 없는 길에 주님이 동행해 주시고영원한 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축복을 누리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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