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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시(詩)가 음악을 만나 더욱 빛을 발하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획된 '시노래 예술제'

by 김PD 김PD씨 2017. 11. 24.

 시노래 예술마당(대표:장용자)이 기획한 '2017 KPM 시노래 예술제'는 시(詩)가 문자의 틀을 벗어나 음악을 만남으로 얼마나 다양한 변신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 동구 청소년위캔센터에서  진행하는 '2017 KPM 시노래 예술제'에 KPM(Korea Poem Music)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詩)에 음악을 입히는 장르로 시인 장용자 씨와 싱어쏭라이터 정진채 씨가 공동으로 작업해온 시노래 프로그램 '꽃피는 시'는 대전방송 CMB를 통해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2017 KPM 시노래 예술제' 공연에서는 정진채 씨가 작곡한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비롯해 다양한 시노래 및 시낭송을 선보일 예정이며 가수 박경하, 싱어송라이터 이경민, 시낭송가 강혜경 등이 풍성한 무대를 장식할 것이다. 또한 지리산 시인 이원규와 함께 하는 '작가와의 대화' 바로크 합주단과 위보이스 합창단의 웅장한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다.


  '2017 KPM 시노래 예술제'는 방송이나 콘서트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시노래 뮤지션들이 한자리에 모이고 시(詩) 뿐만이 아니라 춤과 영상이 어우러지는 종합 복합 예술로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첫 시도가 아닐까 기대된다.


공연문의 : 010-5455-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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