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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신간안내] “조중동이 죽어야 나라가 사는 이유”에 관한 5년의 기록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

by 김PD씨 2010. 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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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지 기자 출신으로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으로 일했던 두 사람이 ‘조중동’의 실체를 낱낱이 고발하는 책을 냈습니다. 수구언론 특히 ‘조중동’의 ‘노무현 죽이기’와 ‘대국민 사기극’을 피부로 느낀 두 저자(김성재‧김상철)는 <야만의 언론, 노무현의 선택>이란 책에서 대한민국 수구언론의 실체를 (그들 신문의 보도내용 분석을 통해) 낱낱이 밝혔습니다.

그뿐 아니라 조중동에 정면으로 맞서 언론개혁의 소신을 편 유일한 정치인인 노무현 대통령의 투쟁기록을 담기도 했습니다.

또 이들 수구언론을 이대로 두고서는 올바른 여론 형성이 불가능하다는 전제 아래 언론(기자)의 길, 언론개혁의 길, 언론소비자운동의 길도 제시했습니다.

조폭언론과 맞선 노무현 5년의 투쟁기록책의 1장에서는 정권의 시녀가 된 정치검찰과 입을 맞춘 수구언론이 어떻게 왜곡‧조작‧허위보도를 일삼아 노무현 대통령을 죽음으로 내몰았는지 정리했습니다.

2장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이 왜 거대족벌언론에 맞서 언론개혁을 추진하려 했는지, 수구언론은 정치인 노무현을 어떻게 왜곡하고 공격했는지 보여줍니다.

3장은 이 책의 핵심으로, 조중동이 저지른 온갖 형태의 ‘범죄의 기술’을 낱낱이 보여줍니다.

4장에서는 노무현 죽이기라는 수구언론의 프레임에 말려들어 진보의 가치와 개혁의 당위를 잊은 개혁진보언론의 무책임함을 적었습니다. 마지막

5장에서는 진정한 언론(기자)의 길과 언론개혁의 근본처방을 물었습니다.‘수구언론의 만행과 그에 맞선 노무현의 투쟁’ 궤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조폭언론’의 고약한 수법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증거자료이기도 하고, 부조리한 언론권력에 맞서 언론개혁을 설파하고 추진한 노무현의 투쟁기록이기도 합니다.

김정란 교수의 추천사대로 이 책은 “우리가 어떤 사회에 살고 있는지 고통스럽게” 보여줍니다.

▶ <책보세> 출간(문의 02-322-0513) / 신국판 400면 / 16,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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