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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6

어린이의 허물을 벗고 소녀의 길목으로 들어선 딸아? 생일 축하해! 공사인력 _ 철거대행, 유지보수대행, 인력제공 전문업체 https://csworker.modoo.at [공사인력 - 홈] 공사인력 _ 철거대행, 유지보수대행, 인력제공 전문업체 철거대행, 유지보수대행, 인력제공 전문업체 csworker.modoo.at 슈퍼앤슈퍼 컴퍼니 http://www.superandsuper.co.kr SUPER AND SUPER www.superandsuper.co.kr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20. 4. 3.
아내의 생일 아내의 생일 아침 : 생일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아이들과 노래를 불렀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내..." 그리고 준비한 돈 봉투를 상납했다. 점심 : 꽃 시장에서 제일 큰 꽃바구니를 사서 선물했다. 저녁 : 아들아~ 딸아~~ 이제 너희들의 몪이다. 아비는 1년 농사 끝냈다.^^ 슈퍼앤슈퍼 컴퍼니슈퍼앤슈퍼 http://www.superandsuper.co.kr SUPER AND SUPER www.superandsuper.co.kr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2. 3.
"생일 축하드립니다." 이순(耳順)의 나이에도 생신보다는 생일이 좋을 것 같아 "생일 축하드립니다"로 문구를 바꿔썼습니다. 올해도 건강함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슈퍼앤슈퍼 - 홈] 최고의 제품, 최고의 기술로 당신의 회사를 책임집니다 superandsuper.modoo.at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1. 9.
생일날 아침에 생일날 아침에 해마다 그 날의 아침이 오면 나는 나에게 다시 새롭게 태어나는가 미역국 한 그릇 더불어 먹고 어제보다 푸르게 다시 시작해 보라는 배꼽 박힌 날이 아닌가 남에게 나를 전부 덜어 주라고 서로 다른 차이는 모두 덜어내라고 떠나갈 때는 내버리고 가는 날 향기로운 축언들이 부끄러운 아침에 덜컥덜컥 씹힌다 - 김주탁 - 2019. 5. 29.
생일 전날 어릴 적에는 빨간 크레용으로 동그라미를 쳐놓고 기다리던 생일이 있었지요.나이를 먹어가며 드는 두려움으로 그 크레용의 동그라미는 사라지고 뇌리에서도 나의 본질을 지워가는 작업을 합니다.결혼을 하고 생일이 다가올 무렵 내 생일과 장인의 제사가 겹친다는 것을 알고는 이것이 천생연분인가?라는 의문을 던진 적이 있습니다.그리고 장인의 제사에 함몰되어 내 생일은 십수 년간 그 흔적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늦은 귀가. 예약해 논 두 마리의 통닭을 찾아 집으로 향했습니다. 현관문을 여니 하얀색 A4용지에 검은색 매직으로 "경축 아빠 생신"이라는 문구가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늦게까지 아빠를 기다리는 초등학생 아이들은 요리 시간에 만든 빵과 제가 찾아온 통닭 그리고 시원한 생맥주로 생일 파티장을 만들었습니다. '생일.. 2017. 8. 26.
여섯살 딸아이의 세번째 생일 잔치. 딸아이의 여섯살 생일 잔치를 유치원에서 한 모양입니다. 언젠가 엄마가 케잌을 준비 해야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선물을 한아름 들고와서 "아빠 하나줄까?"라며 자랑을 하는 이쁜 아이. 첫번째 생일 잔치는 우리 가족과 함께 양력으로 두번째 생일 잔치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음력으로 세번째 생일 잔치는 유치원에서 같은달 생일자 친구들과 이렇게 꼭 세번의 잔치를 치뤘더군요. 내일도 생일이었음 좋겠다는 녀석이 오늘은 유독 싱글벙글 입니다. [글씨체 바꾸기]는 아빠선물이다? 2011. 4.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