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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15

맛의 전령사 수구리탕을 끓여 봅시다.^^ 맛의 전령사 수구리탕을 끓여 봅시다.^^ #맛 #요리 #수구리탕 #탕 2021. 4. 18.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의 요리 "냉면"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의 요리 "냉면" 너무나 오랜 기간을 학교에 갈 수 없던 아들 녀석의 요리 실력이 나날이 향상되더니 급기야 굶주린 아비에게 냉면을 만들어 주는군요.^^ 코로나19로 지친 생활 아들이 만들어준 냉면으로 위안 삼네요. [문자네 - 홈] 스마트폰 통화 후 고객에게 전송하는 최적의 홍보수단 mjnet.modoo.at #문자네 #홍보문자 #전자명함 #콜백문자 #대량문자 2020. 9. 4.
아이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주고 싶은 아빠의 마음으로 하나 사... 말어... 거 고민 되네.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에게 요리를 해준 게 너무 오래되었는데 이번 기회에 에어프라이 구입해서 확 점수를 올려 볼까나.^^ 슈퍼앤슈퍼 컴퍼니슈퍼앤슈퍼 http://www.superandsuper.co.kr SUPER AND SUPER www.superandsuper.co.kr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2. 11.
아빠의 어정쩡 랍스타 요리 아닌 요리. 아내는 공부하느라 바쁘고, 아빠는 일하느라 바쁘고 이래저래 방학에도 같이하지 못하는 미안함에 마트에서 구매한 자숙 랍스터 한 마리를 데워 줬습니다. 게눈 감추듯 폭풍 흡입하는 아들 녀석을 바라보고 있자니 마음 한편이 짠하고 아련합니다. "아빠 이거 드세요." 랍스터 포크로 살을 발라 아비의 입으로 내미는 아이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아빠는 됐어. 승수나 실컷 먹어" 열심히 살을 발라 먹는 아들 녀석을 보니 저절로 배가 불러지는 것은 세상 부모들의 똑같은 심정이겠지요.^^ 2019. 7. 30.
[오늘의포토] 아빠는 삼겹살 굽기의 달인.^^ 아빠는 삼겹살 굽기의 달인.^^ 상담전화 1544-1266 홈페이지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10. 21.
[포토] 대왕통닭 법동점에서 전기구이 포장해 왔습니다. 아파트 입구에 문을 연 것은 한참 된 것 같은데 처음으로 들러봤습니다. 너무 늦은 시간이라 전기구이만 가능하다 하여 한마리 주문 했죠. 포장지도 옛 생각을 나게하고 추억으로 소주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2017. 8. 11.
[포토] 새우와 연어의 환상의 콜라보 냉장고 안에서 뒹굴던 냉동 새우와 연어를 끄집어 내서 그들만의 하모니를 만들어 냈습니다.이름하여 "새우와 연어의 환상의 콜라보" 2017. 3. 27.
[포토] 아빠는 스파게티 요리사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 준 스파게티. 2017. 3. 27.
[포토] 딸바보와 짜장라면 이제 4학년에 올라가는 딸아이의 간곡한 부탁으로 짜장 라면을 끓이는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행여 다칠까 조심스럽지만 엄마 또는 아빠가 같이 있을 때만 조리를 한다는 약속을 받아내고 조리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엄마랑 같이 뚝딲뚝딱 거리기를 잠시 식탁 위에 살며시 내미는 짜장 라면. 겸연쩍게 웃으며 한마디를 합니다. “아빠. 맛있게 드세요.” 세상의 어떤 요리보다 아름다운 딸 아이의 요리는 제 가슴에 그렇게 영원히 각인이 됩니다. “사랑한다. 딸” http://www.podbbang.com/ch/10295 http://www.podbbang.com/ch/10588 2016. 1. 26.
아빠표 ‘뽀글보글 부대찌개’와 ‘가출한 골뱅이’ 절대 안주가 아닙니다.^^ 아이들과 같이 요리를 합니다. 골뱅이를 바라보는 아들녀석 신기한 듯 “아빠, 이게 골뱅이야? 달팽이 같아요.” 하며 새로운 장난감을 물색하듯 바라보고 딸아이는 부대찌개 맵게 할거냐고 연신 투덜댑니다. 아들녀석은 매운 음식을 제법 먹는데 딸아이는 입에 대지도 못하기에 “아니 덜 맵게 할거야” 하며 살짝 안심을 시켜 놓습니다. 골뱅이를 끓는 물에 데치고 냉장고 속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채소를 모아 부대찌개를 준비하고 한번에 두 가지 요리를 하려니 정신이 없네요.^^ 아이들과 요리의 이름을 만들어 봅니다. ‘뽀글보글 부대찌개’ ‘가출한 골뱅이’ 이렇게 우리 집 식탁은 아빠표 반찬으로 풍성해 졌답니다.^^ 제 요리의 특별한 비법은 단 한가지입니다. 냉장고 속 모든 채소를 이용하라.^^ 2015. 6. 24.
아빠는 짜파게티 요리사 ​​​​​​​​​ 아이들이 오랜만에 짜파게티를 먹고 싶다고 해서 끓여봤습니다. 진정한 아빠 요리사라면 주어진 환경의 재료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프로겠지요. 양파가 냉장고에 있었더라면 훨씬 더 맛있게 끓일 수 있었을 텐데.^^ 오늘은 이렇게 짜파게티 요리사가 되었습니다.^^평안한 밤 되세요.^^ 2015. 6. 16.
조미료가 들어가지 않은 완전 자연산 아구찜 2015. 4. 20.
포장마차에서 눈물을 흘린 까..닭 이제는 아련한 기억으로 남는 포장마차. 홍명상가 귀퉁이를 돌아 줄줄이 늘어선 포장마차를 들어서면 구수하면서도 흥겨운 홍합탕 내음과 고갈비의 약간 비릿하면서도 부드러운 살갗을 부끄러워 빨간 양념을 살짝 걸치고 주인 아주머니의 손길을 타고 나온다. 비라도 내릴라치면 포장지붕위로 작은 운율에서 위대한 오케스트라의 장엄한 음악이되어 한잔 한잔 술잔속으로 빠져드는 내 자신을 보게 된다. 20수년전의 이야기다. 퇴근길 여직원들의 유혹에 잠시 가던길을 멈췄다. 오정동 농수산 시장을 지나기전 우회전해서 골목길을 굽이도니 작은 포장마차 촌이 있고 12시를 한참 지나서 인지 손님들은 없었다. 그중 매운 닭발로 유명한 끝집으로 들어섰다. 충청도 사투리가 정갈스런 주인 아주머니의 인사로 자리에 앉아 엄청매운 닭발을 주문한다... 2010. 8. 19.
세천유원지 명물 뒤로가든 이전글1 http://mailnewsday.tistory.com/246 를 읽고 이전글2 http://mailnewsday.tistory.com/247 를 읽고 읽어주세요. 연결입니다. 식당들이 너무 많아 차라리 셋길로 빠지자 결정 대청댐에서 나오다보면 좌측으로 빠지는 셋길이나온다. 그곳으로 진입해서 식당을 찾기로 했다. 아깜깜 바로 밤이 되더군... 끝내 세천 유원지로 빠지는 길이 나온다. 근데 참 길다. 유념하시길... 사진 - 엄나무 백숙 - 걸죽한 육수와 한방 닭 요리를 원한다면 최고 아이들은 조금 싫어한다. 참조 -엄나무 백숙- 정말 맛있게 먹었다. 탕하나에 성인 네명이면 흡족 다섯 부족 부모님을 모시고 가면 쵝오... 아내와 나는 아직도 배가 부르다... 아이는 집에와서 밥 먹었다. 참조 -엄.. 2009. 6. 20.
만원의 술상 - 자연과 같이 하는 촌두부 경북의 한 촌락을 방문 했다. 늦은 저녁 출출하다는 생각에 촌두부 식당에 들어섰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농기구들...그리고 목공소, 순한 개한마리가 가계를 지키고 있다. 촌두부 5000원 막걸리 5000원 딱 만원으로 먹는 저녁참 시골이라는 이름이 정겹게... 간판도 없이 넓적한 푯말에 "촌두부"라고 써있다. 그나마 그것도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으리라... 도시의 빡빡함에서 벗어남이 가슴을 자유롭게 하는데... 막걸리에 촌두부 한사발이 그 흥을 더했다. 2009.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