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할매낙지와 장칼국수를 가시면...

by 김PD 김PD씨 2010. 6. 25.



주인장의 손재주는 뒤로 하더라도.
값싼 조미료는 바이바이
지금은 간판을 삼겹살로 바꿨지만
여전히 가슴을 쓸어내리는
장 칼국수...
한번쯤 아이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미료와 인공의 미각을 버린
장 칼국수를 찾는것도 썩 괜찮은 아이디어 아닐까?

미원이 들어가지 않은 맛있는 요리들이 기다리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한가한 시간을 틈타
사장님과 맛있는 차 한잔 할수도 있고  

 아름다운 맛은 구름 밖 손님을 부르고... 

 이쁜 사람은 이렇게 차도 하나 선물로 받을 수 있는... 

 시간 나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 보세요.
문의전화 042-256-7357

댓글6

  • Favicon of https://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05.22 03:52 신고

    캬~ 운치있는 곳이군요...^^
    ㅋㅋ 이미 RSS 등록 해놨지요. 여건만 되면 분위기 좋고 맛있는 여러 곳 다니며 마구 먹고싶어요.
    국수류 워낙 좋아하는데, 아침에 국수 메뉴로 음식 해볼까도 싶군요.^^
    답글

    • Favicon of https://mailnewsday.tistory.com BlogIcon 김PD 김PD씨 2009.05.23 14:09 신고

      후배가 어머니와 둘이서하는데 인공 조미료는 일체 넣지 않는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런지 젊은층 손님이 많지 않데요.
      젊은 사람들 인공 조미료에 맞이 길러져서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rss 등록까지 해주시고 고맙습니다.

  • Favicon of http://soccer-betfinder.tistory.com BlogIcon 벳파인더 2009.05.22 04:10 신고

    야..포스팅된 글에 담긴 그림만으로도 맛이 느껴지는듯합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mailnewsday.tistory.com BlogIcon 김PD 김PD씨 2009.05.23 14:10 신고

      고맙습니다.
      정신없이 먹느라...[소주][안주]
      정작 나온음식은 촬영도 못해서...
      다음에는 음식을 찍접 촬영해서 올릴께요.

  • Favicon of http://aesthe.kr BlogIcon 화마남 2009.05.22 23:16 신고

    차 색깔만 보고 보이차인줄 알았는데.. 이 차의 이름이 뭔가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