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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살 딸아이의 "엄마책"

by 김PD 김PD씨 2011. 2. 28.


나의 이쁜 딸

유치원 2년차에 입성하는 딸아이의 채만들기 집착에서
예전 내 모습을 본다.

엄마에게
책을 만들어 주겠다던 아이의 해 맑은 모습이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






























언제나
영원의 그림자
녀석은 내게 희망이자 꿈이다.

세상의 모든
천사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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