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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11 유근영 "산책길 콘서트" HP gallery 개인전 그 둘

by 김PD 김PD씨 2011. 2. 25.

고즈넉한 중후함이 서려있는 작가의 모습에서
삶의 굴곡이 그려지며 그 삶의 모든것이 하나의 콘서트가 아닌가란?
의구심을 갖게 한다.


산책길 콘서트

작가는 말한다.
누구나 욕심이 생기지만 그 욕심을 마져 다 할 수 없음을
우연한 기회에 만나뵌 작가의 작품에서 잠시
나를 돌이켜보는 시간을 만든다.

 
예술이 무엇인지
특히 미술이 무엇인지 필자는 잘 모른다.
하지만 언제나 가슴 편하게 접근 하는 그림이
우리의 일상으로 가까이 할 수록
좀더 온유한 희망의 세상이 되지 않을런지...

노장 유근영 선생님의 왕성한 작품 활동에 박수를 보내드릴 뿐이다.

댓글2

  • Favicon of https://goodwell.tistory.com BlogIcon goodwell 2011.02.26 13:12 신고

    감히 예술을 논할 입장은 못되지만,,,예술하시는 분든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뭔가 발상부터 달라야하고 그걸 그림이나 글로 표현해 낸다는 것이 쉬운일은 아니거든요.

    오늘 날씨 참 좋아요.주말 잘 보내세요 ^^
    답글

    • Favicon of https://mailnewsday.tistory.com BlogIcon 김PD 김PD씨 2011.02.28 20:06 신고

      예로부터 예술가는 반은 미치광이로 통했다죠.
      어쩌면 그런 자기색이 없이 이루어진 예술 즉 타인의 나팔수 예슬은 일찍 죽은 것일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