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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6살 딸아이의 "엄마책"

by 김PD씨 2011. 2. 28.


나의 이쁜 딸

유치원 2년차에 입성하는 딸아이의 채만들기 집착에서
예전 내 모습을 본다.

엄마에게
책을 만들어 주겠다던 아이의 해 맑은 모습이
아직도
눈 앞에 아른거린다.






























언제나
영원의 그림자
녀석은 내게 희망이자 꿈이다.

세상의 모든
천사를 위하여...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댓글4

  • Favicon of https://goodwell.tistory.com BlogIcon goodwell 2011.02.28 11:01 신고

    6살인데도 글씨를 잘 쓰네요 ^^
    답글

    • Favicon of https://mailnewsday.tistory.com BlogIcon 김PD씨 2011.02.28 20:11 신고

      오늘 전화가왔네요.
      책 열권읽고 엄마한테 검인 받으면 선물 사주기로 했는데.
      아빠 책 다 읽었다고 그러니까 무슨무슨 선물 사달라고.
      많이 읽고 많이 쓰는 방법
      6살 아이가 그나마 좋아하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2.28 22:24

    말로만 듣던 수제 아트북인가요?
    이..이건 숫자로 매길 수 없는 귀중한 책이군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