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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료]/생수장수 부동산 물먹이기

부동산X파일 [소설] 모씨 전원마을의 비밀 2

by 김PD씨 2016. 10. 17.

당초 모씨는 약 10여 년 전..

대규모 땅을 싸게 구입함. 초기 투자회원들도 싸게 구입함.
워낙 불모지 같은 동네라 매물도 많았을 거고 매수자도 별로 없어서 그냥 줒었을것임. 


매입 가격이 싸니 조금씩만 마진을 붙여서 팔아도 많이 남겠다 싶어서 전원마을 기획을 하였음. 
10년 동안 땅을 사고팔고 하면서 기획을 하고 홍보를 계속함. 


땅을 보유하고 있던 회원이 팔겠다고 하면 약정한 이자 쳐서 되사 준다고 하고 다른 회원에게 비싸게 팜. 
계속 돌려 팔기 하면서 가격을 계속 올림. 마치 정가 인양 
회원들이 산 땅을 돌려 팔 기로 돈 버는 건 모씨임.

모씨는 인근의 실제 집 짓는 토지값과 비교해서 땅값이 싸다고 함. 
당연히 도로변에 집을 지은 땅은 비쌀 수밖에 없음


모씨는 싸게 땅 사서 회원들에게 비싸게 팔고, 은행에서 대출받고, 다시 싸게 땅 사고 무한반복.. 
꿩 먹고 알 먹고 도랑 치고 가재 잡고.. 


이러니 10년 넘도록 집 한 채 못 짓고 있으면서 땅만 사서 되팔이로 돈 버는 중........  


이런 사실을 땅 사는 사람들이 모름. 이게 함정임. 
이런 사실을 알게 되거나 눈치채면 소유하던 땅을 파는 것임. 
초기에 땅을 구입해서 오래 보유한 회원들은 싸게 샀기 때문에 팔지 않음. 
개발이 완료되길 기다리고만 있음.

모씨는 곧 개발 시작한다는 말을 수년째 하고 있음. 


그러니 모씨도 시스템을 비밀 유지 하지만 회원들도 쉬쉬하고 보안 유지함.
이런 상황에서 모씨는 야금야금 계속 땅 판매 가격을 올리고 있음. 
이미 땅을 산 회원들은 판매 가격이 오르니까 좋아하고 
순진한 신입회원들은 계속 값이 오르는 땅으로 착각해서 
땅 매물이 나오면 신입회원들은 서로 사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



※ 특정인과 관련 없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쓴 소설임. 다음 편은 반응 봐서 올리겠습니다. 


※ 반응 좋으면 사진 올립니다. ㅋㅋㅋ


부동산X파일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http://cafe.daum.net/buj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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