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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료]/일지매 부동산 이야기

교주의 부동산 컨설팅 사례

by 김PD 김PD씨 2016. 10. 24.

[[ 교주의 컨설팅 ]]


개인 회원의 낙찰사례는 진짜 올리고 싶지 않았다.

이 사례를 올리는 것을 그 회원이 용서해 주길 빈다.

 

이 회원의 상담일지는 대단하다.

남편는 인천공항의 근무자로 집인 양평에서 편도 2시간 반이나 걸린다 하며

부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만삭이라 한다.

 

그들은 무슨 꿈을 꾸면서 이 물건을 받았다 말인가

이 복잡한 권리관계, 희박한 개발가능성, 거기다가 지분

 

한쪽 지분을 높은 가격으로 받은 다음

공유물 우선 매수도 못하는 상태에서 다른 지분은 다른이가 가지고 갔다

그로 인하여 공유물 분할 소송의 대상이 되었다.

 

이것이 진짜 경매의 신이라 불린다는 사람의 실력인가??

이 부동산을 매입한 그들의 꿈은 어쩌란 말인가??

 

더 대단한 것은 이것이 컨설팅이라는 것이다

즉 수백만원의 컨설팅비용이 청구되었다는 의미이다.

 

회원이 낙찰된 내용이다.





타인이 낙찰된 다른 지분이다




부동산X파일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http://cafe.daum.net/buj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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