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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료]/일지매 부동산 이야기

지주클럽에서 진행하는 강남 대모산 공투 분석

by 김PD 김PD씨 2016. 11. 2.

2016 9월호의 강남공투의 광고를 봅니다.


첫째 수익사업 허용을 살펴본다


위 광고만 보면 공원이 2020년 일몰제 되어 카페등의 개발이 가능하게 되고 수서역 개통의 호재도 있는 땅으로 볼 것이다. 해당 토지의 토지이용계획을 보자

제한 사항이 많이도 나온다


공원은 별것도 아니다.

이땅의 수많은 제한중에 슈퍼갑은 비오톱 1등급이며 그것도 2015년도에 설정된 것이다.

이 땅의 개발에 관심이 진정으로 있다면 그냥 이리 나둔 것도 이해하기 어렵고 GG에서 대통령이 나와도 이 땅의 개발은 불가능 할 것이다. 그 대통령은 이 단체에 특혜를 주었다고 탄핵이 될 사안이기 때문이다.



둘째 한평의 15만원을 살펴본다


토지의 취득 과정을 보면, 경매를 통하여 평당 46000원 정도에 매입했다. 지분등재도 못해주는데 땅 소유권은 어찌 넘겨주겠다는 말인지는 모르겠으나 평당 15만원에 팔겠다고는 한다.



셋째 판매하겠다는 땅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


강남 공동투자 1000구좌 투자가 넘은 것이 2014년도이다. 도대체 지금(2016 9) 평당 15만원에 판매하겠다는 강남땅은 어디서 나왔다는 말인가?? 지분등재도 못하니 어찌들 소유된 것인지 아는 사람은 GG의 몇 사람 외에는 없는 것이 아닌가?? 20평곱하기 1016구좌이면 이미 2만320평인데 나머지 400평을 판다는 말인가??



모씨왈 " 1000명이 20평씩 소유하는 것입니다."

 최대 앞으로 200년 동안 세금을 내면서 GG가 잘 운영되고 GG회원 중에 대통령이 나오기를 바라는 초 긍정의 사람들의 투자를 추천한다분명히 서울시가 망하지 않는 한 이 땅은 보상을 받을 것이다자기땅이란 자부심으로 세금까지 내주는 분들에게는 대모산 올라갈 때마다 고마움에 목례를 하고 올라가겠다.


부동산X파일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http://cafe.daum.net/buj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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