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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영상.방송]/굿모닝예수님 매거진

[말씀]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290장

by 김PD 김PD씨 2017. 10. 1.

우리는 주님을 늘 배반하나 290


 19세기의 위대한 전도자 무디와 그의 찬송 인도자인 생키가 1873년 11월부터 다음 해 1월 말까지 스코틀랜드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하고 있었습니다이들이 집회를 인도하고 있을 때집회에 찬물을 끼얹는 슬픈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들의 친한 친구로 시카고의 교회에서 열심히 섬기던 스패훠드 교수의 네 딸이 익사하고 그의 부인은 겨우 구조되었다는 슬픈 소식이었습니다그런데 더욱 이들의 마음을 무겁게 한 것은 2년 전 스패훠드교수의 전 재산이 시카고 대화재 때 모두 소실되었는데그 어려움을 딛고 겨우 정신을 차릴 때쯤 더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소식을 들은 이들은 모두 어려움에 처해 있는 스패훠드 교수가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그러나 이런 일이 닥쳤을 때 더 힘든 것은 신자들 중에 이러한 일을 겪게 된 것은 하나님의 저주나 징계라고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수 주 후 전도팀은 아일랜드로 갔습니다여전히 마음이 무거웠습니다그런데 생키는 이곳에서 오늘의 찬송 시를 발견한 것입니다이 찬송을 읽고 또 읽는 동안 생키는 많은 위로를 받았고, 그는 이 찬송 시에 자신의 곡을 붙였습니다그리고 부흥집회마다 열심히 불렀지요어쩌면 다른 사람에게 위안을 주기에 앞서 생키를 비롯한 전도팀 스스로 위로받기 위한 찬송이었는지 모릅니다


 2-3주 후에 런던으로 돌아왔는데, 런던의 성도들은 이미 이 찬송을 열심히 부르고 있었다사실 작곡자 생키는 이 찬송의 작사자에 대하여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그래서 어떤 동기에 영감을 받아썼는지도 모릅니다그러나 가족과 재산을 모두 잃고도 하나님을 굳게 의지하고 일어선 스패훠드 교수의 위대한 신앙에 감동되어 작곡한 이 찬송곡과 찬송 시가 결합되었을 때이 찬송을 부르는 모든 성도들에게 같은 감화를 주게 되었던 것입니다


 같은 가사를 반복하는 후렴은 우리 가슴을 메이게 합니다주 널 위해 비네 네 번씩이나 반복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랑이 무엇이기에 주님은 우리를 위해 죽기까지 하시고, 하늘에 오르셔서 우리를 위해 열심히 빌고 계시니 그 사랑을 믿음 없이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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