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배가 카톡으로 보내온 눈 사진.
간혹 안부를 묻거나 소식을 전한다.
살아있다는 것은
그리하여 행복한 지도 모르겠다.
잘 지내시게 후배님.
반응형
LIST
'생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함박눈 내리는 대전시 (0) | 2024.01.07 |
|---|---|
| 눈 내린 밤 딸과의 산책 (2) | 2024.01.02 |
| 모두가 잠든 토요일 아침 (0) | 2023.12.23 |
| 친구가 보내온 보문산 시루봉 사진 (0) | 2023.1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