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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영상.방송]/굿모닝예수님 매거진

[말씀]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291장

by 김PD 김PD씨 2017. 10. 4.

외롭게 사는 이 그 누군가 291


 어떤 목사님이 군목으로 있을 때 일입니다


 지프를 타고 가는데 어떤 시골 부인이 아기를 업고 무거운 것을 머리에 이고 뻘뻘 땀을 흘리며 가는 것을 보고 차를 세웠습니다아주머니에게 어디 가시느냐 물으니 가는 방향이 같아 차 뒤에 타시게 하였습니다그런데 한참 후 뒤를 돌아보니 아주머니가 무거운 짐을 그대로 머리에 이고 있는 것 아닙니까?

 
 목사님이 깜짝 놀라 이유를 물은 즉 차를 태워 주신 것도 고마운데 어찌 짐까지 실어달라고 하겠습니까라고 말하더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우리의 모든 짐을 주님께 다 맡기고 예수님의 구원선에 올라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런데 우리 중에는 무거운 짐을 그대로 지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과거에 지고 있던 죄의 짐미래에 대한 두려움의 짐자녀들에 관한 무거운 짐사회 국가에 대한 염려의 짐이 수많은 짐들을 그대로 지고 힘들어한다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때와 무엇이 다른가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의 세상 짐을 모두 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으니 그 십자가 밑에 와서 짐을 벗어 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1 절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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