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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담벼락 귀퉁이에 흩 뿌려진 작은 예술

by 김PD 김PD씨 2009. 8. 30.

골목길을 거닐다 잠시 바라본 그림이
그 어떤 추상화의 작품보다 아름답게 느껴진다.
이름없는 작가의 그림 한점
이것이야 말로 이길을 지나처 흐르는 사람들의
활력소가 아닐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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