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시든 꽃잎 - 흐르는 계절의 서글픔

by 김PD 김PD씨 2009. 9. 2.


지난 여름 화사했던 그 빛들은 모두 어데가고
이젠
빛바랜 사진처럼 시들어가는 꽃과 이파리...
세월이란
어쩌면 피고 지는 것의 반복 이겠지만
가슴 언저리에 살며시 남아도는 내 기억들은
그저 아쉬움 이리라...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눈치  (0) 2009.12.05
돌사진  (0) 2009.11.28
시든 꽃잎 - 흐르는 계절의 서글픔  (2) 2009.09.02
담벼락 귀퉁이에 흩 뿌려진 작은 예술  (2) 2009.08.30
잠시들른 공원의 정취... 그리고 생명력  (0) 2009.08.30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