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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12

진정 땅을 사랑하는 아내 아내의 텃밭 땅을 사랑하는 사람은 땅을 사 모으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수확물을 얻는 것이다. 아내는 진정 땅을 사랑한다. #아내 #땅 #텃밭 #농사 2021. 5. 29.
아내의 텃밭 _ 둘 아내의 텃밭 _ 둘 2021. 5. 15.
아내의 텃밭 _ 하나 아내의 텃밭 _ 하나 2021. 5. 15.
아내의 생일 아내의 생일 아침 : 생일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아이들과 노래를 불렀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아내..." 그리고 준비한 돈 봉투를 상납했다. 점심 : 꽃 시장에서 제일 큰 꽃바구니를 사서 선물했다. 저녁 : 아들아~ 딸아~~ 이제 너희들의 몪이다. 아비는 1년 농사 끝냈다.^^ 슈퍼앤슈퍼 컴퍼니슈퍼앤슈퍼 http://www.superandsuper.co.kr SUPER AND SUPER www.superandsuper.co.kr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2. 3.
아내의 고향 전국맛집정보 | 밴드 전국 맛집 정보 및 요리 레시피 소개 band.us 아내의 고향 이제는 아무도 살지 않는 그곳으로, 유년의 기억 여행을 떠납니다. 아버지도, 어머니도 추억의 사진첩 세상 밖의 그리움으로 남은 지 오래 무덤가에 눈물 한 자락 뿌리고 돌아서는 아내의 어깨가 가련합니다. 이 공간의 의미를 모르는 아이들은 천진난만하게 마당 한 켠을 나뒹굴고 포근함을 안겨주는 고향이 그래도 그곳에 남아있기에 안심합니다. 아무도 살지 않는 이 공간의 기억을 다시금 묻고 돌아갑니다. [슈퍼앤슈퍼 - 홈] 최고의 제품, 최고의 기술로 당신의 회사를 책임집니다 superandsuper.modoo.at 인터넷마케팅, 부동산컨설팅, 영상제작, 홈피제작, 블로그제작, 제작홍보, 방송제작, 인터넷쇼핑몰 2019. 10. 20.
아내와 복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아내와 복권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나와 맞는 것이 하나도 없다. 2주 전에 술 한잔 하고 친구들과 구매한 제823회 로또복권.설레임으로 확인해 보니. 12. 18. 24. 26. 39. 40... 보너스 15 가로는 그렇다 치더라도 상하던 대각선이던 30개 숫자중에 맞는 번호가 하나도 없다.심지어 보너스 번호까지도... 역시 진리는 거스를 수 없는 가보다. '아내와 복권의 공통점은 나와 맞는 것이 하나도 없다.' 2018. 9. 15.
[포토] 아내와 함께간 계족산 行 때로는 밀어주고 때로는 당겨주고그렇게 한 세상 살아가는 것이 부부 같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4. 24.
화이트데이 아내에게 사탕대신 선물한 꽃 오늘은 화이트데이라는 정체 불명의 날입니다. 지난 달 발렌타인데이에 아내는 사랑해라는 문구가 씌어진 주먹만한 초콜릿을 책상 위에 놓았더군요. 그냥 지나가기가 아쉬웠던 모양입니다. 어쩌면 특별하게 기념일을 챙기지 못하는 남편에게 작은 돌을 하나 던졌는지도 모릅니다. 결혼 기념일을 까먹는 것은 다반사요 아내의 생일 아이들의 생일까지 까맣게 잊고 지내는 남편에게 무언의 메시지를 남겼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내는 꽃을 좋아합니다. 시골에서 들꽃과 함께 자라서 그런지 저보다도 더 많은 꽃과 들풀의 이름을 알고 있습니다. 간혹 시간을 내서 화원을 가곤 하는데 사실 얼마 되지 않는 꽃 값이지만 아내에게는 선뜻 한 송이의 꽃을 사는 것 조차 어려운 모양입니다. 꽃을 살 돈으로 아이들의 간식을 사겠다고 말하는 아내에게서.. 2015. 3. 14.
아내에게 국화를 선물하다. 점심을 먹고 사거리를 지날 때 꽃 백화점이 눈에 보이더군요. 학창시절에는 꽃을 많이 사기도 했고 참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새근거렸습니다. 나이를 먹으며 각박하게 돌아가는 세상살이를 원망 할 시간도 없이 그렇게 물 흐르듯 지내온 것 같습니다. 나라는 존재보다는 자식이라는 존재가 더욱 커져버린 지금 이순간. 얼마 전 아내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화원에 좀 다녀와야겠어. 국화가 많이 나왔을 텐데 꽃 보고 힐링 좀 받아야 할까 봐.” 그러고는 끝내 아내는 화원을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꽃 백화점 이곳 저곳을 기웃거렸습니다. 예쁘게 장식이 된 장미와 안개꽃 그리고 이름 모를 화려한 꽃들이 마치 꽃의 나라에 온 착각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마음에 딱히 들어오는 장식된 꽃들이 없더군요. 그래서 한 곳의 꽃집에 꼭 .. 2014. 11. 20.
아내를 위한 술상 아이들을 위해 요리를 하면 항상 마음 한 켠에 아내의 잔영이 남아있습니다. 전업 주부가 되고자 했던 아내와 산 것이 거의 10년을 바라보고 있는데 아직도 맞벌이를 하고 있으니 미안 할 뿐입니다. 경상도 사내들이 무뚝뚝하다고 하는데 저는 충청도인데도 무뚝뚝한 편입니다. 도무지 살갑게 하지 못하는 성격의 특성이라는 것이 존재하나 봅니다. 짧은 질문과 짧은 답변 이제는 아내도 그러려니 하며 사는 것 같더군요. 오늘은 아이들에게 꽃게를 쪄주었습니다. 아들녀석과 꽃게 이야기는 다음에 하기로 하고 오늘은 아이들을 재우고 아내를 기다리며 생각했던 몇 가지를 써볼까 합니다. 아내는 꽃게를 좋아합니다. 아니 좋아할 정도가 아니라 환장 한다는 표현이 오히려 맞을 것 같습니다. 결혼을 하고 큰아이를 임신 했을 때 우리는 월.. 2014. 10. 22.
아내의 운동회 한달전 아내가 제게 말합니다."초등학교에서 졸업생 운동회가 있다는데 가도될까?""그래"건성으로 대답을 했습니다. 아직 아이들이 나이가 어린 관계로 제가 돌봐야 할 아이들 때문에 미리 아내는 운동회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일을 나가는 아내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그것 밖에 없다는 사실이 서글퍼지기도 했지만 아내도 나름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시간이 필요했기에 그닥 싫지는 않았습니다. 운동회 몇일전 아내가 이야기합니다."같이 가기로 했던 친구들이 어렵다고하네... 차 가져가도 될까?" 아내의 고향은 농촌 구석에 있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움이 있습니다. 저는 약간의 짜증을 냅니다. 아이들과 오랜만에 꽃향기 가득한 허브랜드나 박물관등을 돌아다닐 나름의 계획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말을 하.. 2014. 4. 14.
김서방 아이들을위한 사과쨈 만들기 도전 오랜 아내의 성화로 아이들을 위해 사과쨈 만들기에 도전해 본다 인터넷을 찾아보고, 요리책을 찾아보고, 만든것이 아닌 순수 자유 창작의 작품. 잘 만든 것인지 에라 모르겠다. 맛만 좋으면 되지 뭐.... 동영상 참조 2010. 6.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