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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아이의 갑작스런 입원

by 김PD 김PD씨 2014. 9. 19.
아이가 갑작스레 입원을 했습니다.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멈춰지는군요.
아이의 병상 옆에 이제야 앉아서
아이를 물끄러미 바라봅니다.
기브스를하고 불편한 자세로 자고있는
녀석이 안스럽기만 합니다.
밤새 다리에 얼음 찜질을 해줘야 합니다.
금주 약속했던 모든 분들께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부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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