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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155

대전의 거리 그리고 작은 콘서트 http://www.3m365.co.kr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7. 1.
마음이 씁쓸한 인형 뽑기방의 상술 가족들과 아파트 주변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아이들이 인형 뽑기를 해보고 싶다는 군요. 가까운 곳에 두 곳의 뽑기방이 있어 그중 조금 깔끔한 곳으로 들어 갔습니다.아이들에게 2,000원씩 나누어 주면서 뽑지 못하더라도 다시하지 않고 집으로 가겠노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큰 녀석은 일찌감치 2,000원을 날리고 작은 녀석이 4번의 기회를 다 소진하며 끝마쳤는데 그때 두개의 인형이 떨어졌죠. 두 녀석은 환호를 지르며 인형이 나오는 문을 열고 손을 집어 넣었는데"아빠, 인형이 없어요?" 이러는 것입니다.제가 기계를 살펴보니 인형이 떨어지는 통로는 없고 기계 안의 공간으로 2개의 인형이 떨어져 있더군요.그래서 뽑기방 안에 있는 문의 전화로 전화를 걸었습니다.주인은 기계가 시작 되면 통로가 열리고 끝.. 2017. 6. 26.
찬양과 믿음의 맛이 공존하는 카페 '코너스톤'을 소개합니다. 식사와 음료를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손님중 한 분이 은혜로운 찬양을 하고 있어요. 목요일 저녁마다 박춘배 목사님이 지도하는 테미합창단이에요.3층 예배당에서 모이는데, 이제 아름다운 하모니가 들립니다. 단원들과 함께 야외에 나가 고기도 구워먹었습니다.^^ 코너스톤은 보문오거리 시내버스 정류장 바로 옆에 있어요. 버스편은 108, 313, 620번이 지나갑니다. 테미고개쪽 보문오거리 정류장에는 119, 618, 619번이 다닙니다. 2층에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게 아쉬워요. 그래도 바로 옆에 유명한 보문기름집이 있고1층에는 성모가정의원이 있어 금방 찾을 수 있어요.^^승용차를 타고 오시면 카페 뒷편에 현대아파트가 있는데, 그 앞에 무료주차공간이 있습니다. 편하게 주차하고 이삼분 걸으시면 됩니다. 코너스톤은.. 2017. 6. 18.
고즈넉한 일요일 아침. 고즈넉한 일요일 아침.한잔의 커피를 마시며 잠시 여유의 시간을 가져봅니다.너무 바쁘게 살지는 않았는지그래서주변의 소중함을 외면하지는 않았는지잠시 정리를 합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http://www.podbbang.com/ch/10588 http://www.podbbang.com/ch/11491 http://www.podbbang.com/ch/11690 2017. 6. 4.
생선장수 측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2 생선장수 측 (주)지주클럽 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직원이 먼저 제게 한 얘기가, 부동산X파일 카페에 가입을 하고 글들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놀랐답니다.어떻게 그리 많은 사실을 알고 있냐고?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모두 사실이잖아요.세상에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영원히 숨길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그리고 나는 아직, 생선장수에 대해서 방송도 내보내지 않았고정체에 대해 무어라 말한 것도 없습니다. 부동산X파일 카페에는 전부 회원들 제보와 보내준 자료, 본인들의 하소연 같은 글입니다. 얼마나 거짓말을 하고 사람들에게 죄를 지었으면내가 판만 깔아줬는데 이리 찾아오고 제보들을 하고 게시판에 글을 쓰겠습니까. 나는 준비하고 있는 방송 내보낼 것입니다. 생선장수님이 법적인 소송을 하겠다고 하면 기꺼이 응할 것이고.. 2016. 10. 3.
팟빵 게시판에 쓴 생선장수의 거짓말 생선장수의 거짓말 1. 지주식당 내 권 작가님 그림값 줬다고요? 지금 권 작가님과 통화했는데 돈 받은 거 한 푼도 없답니다. 직원인 노재현 실장과 함께 물감 사러 갔었는데 물감 값 카드로 결제하고 그 물감으로 벽화 그린 것이고요 학생들 차비는 줬는지 모르겠답니다. 어처구니 없어 하시는군요. 권 작가(화가)님이 학생들과 함께 그림 그려주고 누가 돈을 받았다는 것인가요? 증인이나 영수증을 증거로 내보십시오. 2. 지주 차, 사무실을 쓰게 해줬다. 열쇠를 주었다고요? 지주 차 경차 생선장수와 함께 취재 나가는데 운전해주느라 키 받았습니다. 서울로 갔는데 본인은 술 약속 있으니 서울 사무실에서 월간 지주 책 대전 사무실로 옮겨 달라고 해서 밤에 혼자 운전하고 지주 식당에 옮겨 줬습니다. 그것도 혼자요.이게 지주.. 2016. 10. 3.
진실과 거짓 프레임 싸움 모씨와 반추종의세력, 김PD 와의 논쟁은 진실과 거짓의 싸움입니다.핵심은 어느것이 진실이냐? 반추종의세력, 김PD는 팩트(사실로 드러난 자료)를 제시하고 모씨는 감정적인 대응으로 일관합니다. 모씨가 감정적인 싸움으로 유도하는 의도는 간단합니다. 진실공방이 아닌 감정싸움으로 몰고가려는것입니다. 마치 돈을 못받아서, 부당한 돈을 청구해서, 저놈을 시기해서.... 감정싸움의 결론은 이미 나있습니다. 막장싸움인것입니다. 모씨는 과거 다른 팟캐스트 진행자들과의 다툼에서도 본인이 불리하면 이방법을 써먹었습니다. 감정싸움판으로 만들어냅니다. 그럼 대부분 똥이 무서워서가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게 됩니다. 서로 똥물 뒤집어써서 좋을게 없기때문입니다. 서로 물어뜯게되면 이긴다한들 상처뿐인, 영광도 없습니다. 부동산 회사는 .. 2016. 10. 2.
카페에 모클럽 회원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죠? 카페에 모클럽 회원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시죠? 우리끼리만 보고 저기 회원들이 볼 수 없다면 진실이 전달되기 어려울거 같아서 걱정하시는 분이 계신데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 모클럽 회원들 많이 보시고 있습니다. 아마 생각하시는 수보다 많으실겁니다. 우리카페 회원수 얼만지 보시면 대략 짐작이 가실겁니다. 조용히 지켜보시고만 있습니다. **장수님은 닉 2개 (**장사, **장수)가 다 들어와서 강퇴당하고 활동중지먹은 상탭니다.모클럽 운영자 닉 **클럽 (jijuclub)도 들어와서 활중먹은 상탭니다. 재밌는 사실은 모클럽은 만29세 이상 가입카페인데 모클럽 운영자는 6살짜리 남자앱니다. (우리카페 실명인증입니다.)정신연령인지 실제연령인지 모르겠습니다. 초딩도 안되는 애가 카페지깁니다. 그리고 이 아.. 2016. 10. 1.
생선장수 측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며칠 전 생선장수 측 (주)지주클럽 직원인 야채장수(현재 닉은 강호진인)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야채장수님에게 명확하게 얘기했습니다. (존칭어를 사용했으며 아래의 의미로 전달했습니다.) 왜 계속 거짓말을 하느냐? 사실여부를 다 알고 있지 않느냐. 왜 계속 거짓말에 침묵하고 동조하려 하느냐 전화통화 녹음해서 생선장수가 통화내용 들을 테니 말하겠다. 내가 무료봉사로 몇 년을 도와주다가 실망스러워 도와주던 것을 그만둔 것뿐이지 않느냐 내가 무슨 잘못을 했냐? 잘못이라면 생선장수 도와준 거밖에 더 있냐. 내가 그렇게 많이 도움 주고, 피해 준 게 있느냐? 서로 헤어진 마당에 더 이상 내 이름 언급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 내가 뒤에서 욕하지 말라고 부탁하지 않았냐. 이제 서로 돌이킬 수 없다. 난 진실만을 .. 2016. 9. 30.
[주먹질한거 스스로 인정하면서, 반복적으로 김PD를 협박하는 생선장수연장지르 댓글 캡처] 김PD님 어제밤 팟빵 게시판에 올라왔던 댓글 캡처 입니다. 이 게시물 보시고 위협감을 느끼셨다면 경찰서 강력계나 112로 신고 하시기 바랍니다. 번번히 위협감을 느끼실때마다 경찰에 신고하여야 신고가 누적되어 가중 처벌을 면하기 어려워집니다. 경우에 따라 적은 위협이라도 반복적이고 악의적이면 긴급체포, 구속 시킬수 있습니다. 본 글은 개인의 사회적 가치 또는 평가를 저하시키기 위함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글임을 알려두는 바입니다. [회원분이 올린 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어 다음에 복원 요청하고 다시 글 올립니다. 진실은 감춘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부동산X파일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http://cafe.daum.net/bujax 2016. 9. 30.
[ 부동산X파일 고문 변호사님을 협박하는 생선장수염장지르 ] 본 글은 개인의 사회적 가치 또는 평가를 저하시키기 위함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위한 글임을 알려두는 바입니다. [회원분이 올린 글이 블라인드 처리되어 다음에 복원 요청하고 다시 글 올립니다. 진실은 감춘다고 바뀌는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부동산X파일은 진실이 밝혀지는 그날까지 계속됩니다. http://cafe.daum.net/bujax 2016. 9. 29.
<김PD 입니다> 생선장수에 대한 방송 준비를 하며......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생선장수에 대한 방송은 조만간 송출이 될 것입니다.그동안 준비하느라 시일이 걸렸습니다. 생선장수 부동산 물건에 대한 분석은 당초 한 원장님이 물건마다 하려 했으나 검토가 어려울 정도로 기본도 안 갖춰져 있는 거라고 합니다. 전문가는 역시 전문가더군요. 자료 검토 10분도 안돼서 모든 물건 파악, 분석, 결론까지 다 내립니다. 그리고 물건마다 분석을 하는 건 도저히 창피해서 못하겠다고 합니다. 기본도 안 갖춘 초짜에게 넘어가는 사람이 있냐고 몇 번을 되묻습니다. 현재 회원이 500명이 넘는다고 하니 기절하더군요. 한 원장님이 스케줄이 바쁘고 건강이 안 좋은 터라 어떤 식으로든 방송을 하기 위해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좀 기다려달라고 부탁 말씀드립니다. 김PD 개인 입장에서, 생선장수와의 얘기는 얘기하자면 .. 2016. 9. 28.
시즐 (시를 즐기는 모임) 세번째 모임 _ 장작가의 현장스케치 시즐(시를 즐기는모임 회장 구재기) 세번째 모임이 4월9일 서천읍 다온사랑방(문철수시인)에서 나호열시인의 시창작강의와 강석화시인의 시낭송강의로 열려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16. 4. 16.
한국낭송문학협회 4월모임 _ 장작가의 현장스케치 2016. 4. 16.
[이슈투표쏭] 투표율 90%를 꿈꾸며 “투표해요” 공개 _ 진채밴드 리더 정진채 진채밴드의 리더 정진채씨 투표율 90%를 꿈꾸며 투표쏭 “투표해요”를 공개했다. 투표해요를 통해서 “이 노래가 투표율 0.00001%라도 올리는 곳에 공헌하길 바라며...” 라고 수줍게 말꼬리를 흘리는 진채씨의 뜻이이루어져 투표율 90%를 넘는 선진국 대한민국을 기대해 본다. http://www.podbbang.com/ch/10295 http://www.podbbang.com/ch/10588 2016. 1. 22.
바다황제 시식회 참관기 _ 김PD 현장 스케치 아버지는 항상 그런 말씀을 했습니다.“세상에 공짜란 없다” 저는 어릴 때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듣고 자라서 그런지 할인점의 시식코너에서 조차 무엇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 제게 시식회에나와 달라는 지인의 부탁은 촬영이었지요. 그리 내키지는 않았지만 카메라를 챙기고 주섬주섬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부끄럽기도 하고 서먹하기도 했지만 음식이 나오면서 대세가 기울어 지더군요. 이건 뭐랄까 환상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영상을 찍고 사진을 찍고 맛을 보는 순간에 모든 것은 하늘의 계시로 느껴졌습니다. “이제 시식회란 시식회는 다 찾아 다녀야겠다.” 본 영상을 보시고 침샘에 침이 고이지 않으신 분은 가까운 병원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다황제 시식회 참관기 _ 김PD 현장 스케치https://w.. 2015. 11. 26.
한길문학동인회 [1981-2015] 34년의 긴 만남…오늘은 한길문학동인회 동인들을 만나러 갑니다.대기업의 대표이사로, 변호사로, 기자로, 자영업자로, 직장인으로, 농군으로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동인들이 모여 동인지를 만들었습니다.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작가도 있지만 유년의 기억을 되살리며 글을 쓴 동인들이 대부분입니다.가끔 삶이 무엇일까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이놈아 글쟁이 되면 밥 빌어먹고 산다” 하시며 혼을 내시던 아버지를 생각하며…34년 선.후배가 모이는 그 자리에 갑니다.설레이는군요. 한길문학동인회 [1981-2015] https://www.youtube.com/watch?v=2tCW3kG-EsA&feature=youtu.be http://www.podbbang.com/ch/10295 2015. 11. 21.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토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건투를 빌겠습니다. “너무 배가 고프면 혁명이 일어난다고 눈 앞에 보이는 것이 없으니까. 그런데 말야 적당한 먹이를 줘 굶어 죽지 않을 정도 말이지 그러면 지들끼리 아웅다웅하며 살아간다고 그것이 민중이야. 절대 풍족하게 만들면 않되 그래도 딴 생각을 한다고…” “인기 배우가 그런 말을 했지 잊혀지는 것이 제일 두려운 일이라고 그러나 잘 생각해봐 제일 두려운 것은... 알고 있으면서… 다 알면서도 침묵하는 거야. 또 그렇게 유도하는 것이 지배 또는 권력유지라는 것이지.” “꼴통들이 말도 되지 않는 논리로 막무가내 식 공격을 하지 그들이 왜 그럴 것 같나. 돈 아니 절대 돈 때문이 아니야 돈은 그저 연결고리일 뿐 그들의 절대적 세뇌 그리고 자기암시 그것이 그들의 뇌에 이식되었기 때문이지. 난 이게 무서워” “자 또 하루가 시작.. 2015. 11. 14.
한길 동인지 출간에 부쳐 새벽까지 작업을 하다 잠이 들었는데 휴대폰 문자 알림 소리에 잠에서 깼습니다. 동인지 출간에 대한 후배가 보낸 긴급 공지 문자. 주섬주섬 일어나 노트북의 전원을 켜고 커피를 타고 음악을 틀고 늦은 아침을 열어봅니다. 밴드를 열어 공지사항을 챙겨보고 PDF 파일을 다운로드 받습니다. 부끄러운 제 이름의 글들을 봅니다. 좀더 잘 썼으면 하는 생각을 하지만 오래 전에 글쓰기를 포기한 저로써는 이나 저나 다 똑같은 글이었겠지요. 아무튼 종이 위에 인쇄로 옮기기 전 마지막 오탈자를 찾아내라는 명령이 주어집니다. 다 식어버린 커피를 마시며 잠시 회상에 젖어봅니다. 30년전 교실로 찾아와 한길을 알리던 선배들부터 과학실에서의 신입생환영회 그리고 대성고등학교 뒷골목 허름한 식당에서 막걸리 소주등으로 詩를 목욕시켰던 일.. 2015. 11. 11.
겨울로 향하는 한 무리의 꽃들…… 문을 열고 나오는 세상의 기운은 어느덧 겨울을 알리는 차가운 한기로 가득했습니다. 지하 주차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만드는 화단의 풍경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 더군요. 화사하게 빛을 발하던 한 무리의 꽃들은 시들어 그 생명을 다하고 또 한 무리는 갓 태어난 아이들처럼 싱그러웠습니다. 세상사 다 그런 것 같습니다. 피기도 하고 지기도 하고 결코 조바심을 내지 말아야 하는데 그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일요일 일터로 향하는 나는 누구인가를 한번 돌이켜보는 시간이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9978 2015. 11. 1.
최신 오토리버스 기능이 장착된 일명 ’마이마이’ 카세트 최신 오토리버스 기능이 장착된 일명 ’마이마이’ 카세트 일본의 워크맨을 모방해서 삼성이 만든 마이마이 카세트 그 시대에 최고의 히트 상품이었죠. 이어폰을 꽂고 길을 거닐 때면 뭇시선 온통 저를 바라보는 듯한 또 그러했고 어깨를 으쓱거리던 그런 제품을 또 다른 업체가 모방해서 만들어 냈습니다. 방송 녹을 차 선배의 스튜디오를 방문 했는데 LG 카세트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이 녀석도 예전에는 최신형 제품으로 인기를 독차지 한 적이 있겠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직접 연결해 주는 솔루션 _ 엔터(Enter) TEL : 0507-1315-8221 _ https://todayenter.modoo.at주방,욕실 오염방지 유리막 코팅 넘버 원 "나노코팅원" http://www.nano-one.co.kr데이터 복구센터.. 2015. 10. 30.
나는 진궁인가? 주인을 잘 못만난. 혹은 불사이군한 죄지은 사람인가? 20여년 전 서울 생활을 하다가 좋은 사업이 있다 하여 대전에 내려와서 몇몇 선배들과 시작한 일이 있었지요. 일이란 것이 모두 그렇지만 잘잘못을 따지기 이전에 전력투구를 해야 하는 부분과 버려야 할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 놈의 정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땐 이미 성공 보다는 실패의 확률이 높기 마련이죠. CEO가 귀를 막기 시작하면 회사는 문을 닫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많은 금액을 지불하고 배웠습니다. 어제는 같은 입장에서 일을 했던 형님과 오랜만에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선배를 욕하기 이전에 우리 스스로가 결정 내리지 못하고 세치 혀에 놀아난 자신들을 돌이켜 보게 되었습니다. 형님이나 저나 누구의 지시를 받지 않고 흥하던 망하던 내가 결정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2015. 10. 28.
일요일 아침 캐나다에서 보내온 친구의 사진 몇 장 가을의 스산함을 알리며 친구는 사진 몇 장을 보냈다. 캐나다는 무척 춥다고 감기몸살에 걸린 내게 건강 잘 챙기라는 메시지와 함께…… 곧 지천명을 맞이해야 하는 불혹의 나이에 유독 벗들이 그리운 가을이다. 2015. 10. 4.
김PD와 “詩 밥 주는 女子”가 만나다. http://www.podbbang.com/ch/10178 김PD와 “詩 밥 주는 女子”가 만나다. 오랜 여행을 다녀온 느낌입니다. 항상 무엇인가를 찾고자 떠나곤 하는데 정작 자신이 찾던 것은 바로 떠나기 전 그곳에 존재한다라는 이야기가 있죠. 그런 마음입니다. 오디오 방송을 처음 만들 때가 “우현의시” 였었죠. 그리고 부동산 방송도 만들었고요. 우현의시는 제작이었고 그 후 김PD가만난사람들, 김PD오늘 등을 만들었죠. 다 자기만족 이었습니다. 부동산 방송은 송출 중심이었는데 무엇인가 단계를 이루어 나가는 것 그리고 정상에 오른다는 희열 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이제는 조금 더 완성된 영상, 완벽한 시나리오를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잠시 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제 자리로 돌아오니 제가 무엇을 고민 .. 2015. 9. 24.
페이스북의 Today 페이지 소개 https://www.facebook.com/pages/Today/255869534483660 제가 운영중인 Today 페이지 입니다. 영리를 목적으로하지 않고 진실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날의 이슈나 사회의 문제점 올바른 역사관 또는 소외 받는 문화 예술 정보를 모아 놓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방문, 좋아요 눌러주기, 공유하기를 해주시면 더욱 큰 힘이 되겠습니다. 페이지 바로가기https://www.facebook.com/pages/Today/255869534483660 2015. 8. 2.
[영상] 이것이 진정한 해물 칼국수의 왕이다. 해물탕 아니죠. 해물 칼국수 입니다.^^ 2015. 8. 2.
메르스 상담 전화번호 무료 번호 109 널리 알려주세요. 메르스 상담 전화번호 무료인 109를 소개합니다.많은 분들께 전달 부탁드립니다.이미지 네이버 밴드 '생활의 발견'에서 제공해 주셨습니다. 2015.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