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229 꽃이 피는 날 꽃이 피는 날 긴 겨울의 그림자를 걷어내고 따스한 햇살 속에 꽃이 눈을 떴네. 아파트 화단, 색채의 향연 속에서 환하게 미소 짓는 때늦은 봄. #꽃 #화단 #봄 허시파피대전둔산이마트 허시파피 문의전화 010-5955-8575hushpuppies.tistory.com 2025. 4. 28. 꽃이 되어버린 당신 ● 꽃이 되어버린 당신 바람으로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두고 당신은 꽃이 되어 돌아왔네요. 흔들리는 향기 속에서, 당신의 숨결을 느낍니다. #꽃 허시파피대전둔산이마트 허시파피 문의전화 010-5955-8575hushpuppies.tistory.com 2025. 4. 1. ● 시간을 거스르지 않는 벚꽃 ● 시간을 거스르지 않는 벚꽃 지나간 시간의 기억 속에곧 바람에 흩어져 사라질 꽃잎그것은 잔인함과 아름다움의 공존세월이 남겨주는 커다란 선물 허시파피대전둔산이마트 허시파피 문의전화 010-5955-8575hushpuppies.tistory.com 2025. 3. 31. 잘 가시게 2024 가을이여...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이 시간의 마지막 가을 #가을 #가을사진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11. 26.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가을이 가는 길목에서 오늘 걷는 이 길을 내일 다시 걸을 수만 있다면 그 또한 행복이리라. #일상 #가을 #낙엽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11. 14. 가을이 왔다. 가을이 왔다. 나른한 주말 오후 곱게 차려입고 나선 외출 버스 정류장 앞 도로에 또다시 가을이 왔다. #가을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11. 3.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분노하라! 그리고 더 분노하라!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 따윈 믿지 마라. 화가 나면 화를 내고, 슬플 땐 울어라. 타인의 시선 따윈 신경 쓰지 마라.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살아라! 사랑, 행복,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그냥 살아라. 살아남아야 뭐라도 해볼 것 아닌가?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10. 7. 퇴근길에 바라본 석양 하루 아침에는 그렇게 길게만 느껴지던 하루가 저녁이 되면 너무나 짧게 다가온다. 세상사 모두 마음먹기라고 하지만 그 마음을 먹는다는 것이 너무나 힘들다. 오늘도 부질없는 생각으로 하루를 보냈다.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10. 4. 무책임한 소비자들의 방치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무책임 한번 생각해 볼 일입니다.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9. 29. 대전 봉산동에서 2024년 9월 15일 김PD 갤러리 In Memory of Jean Talon _ Mini Vandals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9. 15. 대체 화장실에 뭔 짓을 한 거니? 얼마나 심했으면 주인장이 통사정을 할까!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8. 17. 어느 길고양이의 죽음 가는 숨을 몰아쉬던 녀석이 어느 날 사라졌다. (아무것도 하지 못한 나 자신에 대한 반성)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 - 허시파피] 허시파피 대전 둔산이마트점TEL : 010-5955-8575hushpuppies.modoo.at 2024. 7. 23. ● 대전광역시 공용자전거 타슈를 아세요? 기본 60분은 무료 이후 30분당 500원의 대여료를 받는 타슈 참 좋은 것 같아요. 많이 이용했으면 좋겠습니다.^^ 2024. 7. 3. 버스정류장 쓰레기통을 철거하는 이유 "가정집 음식물 과다 배출로 철거 예정"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네요.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담아서 버스 정류장까지 와서 버린다는 생각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들 적어도 양심을 팔며 살지는 맙시다. 민주시민이라면 말입니다. 2024. 5. 21. 올해 우리 집 첫 수박 술기운에 사 오긴 했는데 잘라보니 덜 익은 듯했는데 그랬는데... 의외로 엄청나게 달다는 사실. 과일이 비싸긴 하데요...... 2024. 5. 19. 아들보다 나은 며느리 _ 어버이날에...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난 일요일에는 가족들과 함께 점심 식사와 용돈으로 대신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내가 그냥 지나갈 수 없다고 카네이션과 선물을 사들고 홀로 계신 어머니한테 갔습니다. 미처 생각지 못한 이 무심한 아들 "당신이 나보다 생각이 깊구려" 2024. 5. 8. 투표 완료 간절하게 좋은 결과를 기대해 봅니다. 2024. 4. 10. 잊혀 가는 것들에 대한 회상 - 잊혀 가는 것들에 대한 회상 - 동네 어귀에 자리 잡은 이발소 머리 깍기를 유독 싫어했던 나에게 바나나우유로 유혹했던 아버지 목둘레를 휘둘러 감았던 하얀 보자기 의자 손잡이 위에 빨래판을 깔고 앉아 머리를 감겨주었던 젊은 여자 종업원 자꾸만 잊혀가는 삶의 단상 * 삼익소월아파트 상가를 지나다 불 꺼진 싸인볼을 보고 문득 드는 생각. 2024. 3. 26. 코로나가 남긴 흔적 - 코로나가 남긴 흔적 - 잠시 들른 식당 귀퉁이에 남아있는 코로나의 흔적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은 소박한 기원. 2024. 3. 23. 아내의 도넛 - 요리를 좋아하는 아내가 빵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얼마 전에는 치아바타 만들기에 도전한 아내가 이번엔 도넛에 도전했습니다. 동그란 찹쌀 도넛을 같이 만들어 식탁 위에 덩그러니 올려놓고는 잠이 들었네요. 모두 잠든 늦은 퇴근. 식탁에 우두커니 앉아 도넛을 한입 베어 물었습니다. 참 맛있더군요. 언제나 그렇듯 가족들 건강을 위해 짜거나 매운 것을 절대 만들지 않는 아내가 어느 날부터 제 입맛에 맞는 얼큰하고 시원한 요리를 시작했습니다. 20여 년을 같이 살며 위기의 순간을 겪을 때마다 극단적 생각을 했던 제 자신을 돌이켜 봤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 커서 자신의 영역 속에서 머물기를 고집하는 아이들을 생각해 봤습니다. 문득 그런 생각을 합니다. 늙어 꼬부랑 할아버지가 되었을 때 등을 긁어 줄 수 있는 사람은.. 2024. 3. 19. 우리 동네를 지켜주는 석장승을 아시나요? 수백 년 전부터 재앙과 질병으로부터 마을 사람들을 지켜주었다는 법동 석장승 앞을 지나며...... 어쩌면 20여 년 법동에 살면서 무탈했던 것은 석장승의 덕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2024. 3. 14. 노란 봉투에 통닭을 사 오셨던 아버지 가끔 아버지 생각을 합니다. 퇴근 무렵이면 노란 봉투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기름에 잘 튀겨진 통닭을 담아 오셨지요. 자식들 먹이려고 통닭이 식기도 전에 바삐 걸어오셨을 아버지를 생각하며 저도 아이들을 위한 통닭을 들고 빠르게 걸어봤습니다. 지금은 세상에 계시지 않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2024. 3. 1. 아이들과 동네 볼링장에 갔는데 한게임만 치고 나온 이유 시끄럽고 매너도 없고 이건 뭐 도깨비시장이 따로 없다는... 예전 볼링장은 이러지 않았던 것 같은데. 2024. 2. 26. 아직도 일일찻집을 하는 데가 있군요. 학창 시절 일일찻집 티켓 참 많이 팔고 사고했던 기억이 있는데 부디 좋은 곳에 사용하기를 바라봅니다. 2024. 2. 21. 얼마나 속상할지 누구나 공감하는 상황 누군가 버스 우산 걸이에 우산을 놓고 내렸네요. 2024. 2. 21. 내가 나에게 주는 선물 내가 나에게 주는 작은 선물 그동안 수고 많았어. J.H 2024. 2. 12. 통닭 미팅 아이들이 커서 치킨집에서 치킨과 함께 대화를 시도합니다. 이젠 둘다 고등학생으로 등극하는 남매 그간 섭섭하고 아쉬웠던 이야기들 아빠도 많이 고치고 발전해 나갈게 고맙다 아이들아. 2024. 2. 6. 이전 1 2 3 4 ··· 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