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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418

우럭과 삼계탕과 산낙지가 한곳에. 난생처음 "우럭" 과 "산낙지" 와 "삼계탕" 을 한 곳에서 끓여주는 기가막힌 식당을 방문했다. 약간의 국물맛을보니 그 맛의 깊이가 이루 말을 할 수없어 소주 몇잔 거나하게 마시고 사진한장 찍었는데 왜이리 포스가 맞지 않는지 음주 촬영은 법으로도 금해야 할까보다. 2009. 6. 17.
만원의 술상 - 자연과 같이 하는 촌두부 경북의 한 촌락을 방문 했다. 늦은 저녁 출출하다는 생각에 촌두부 식당에 들어섰다.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는 농기구들...그리고 목공소, 순한 개한마리가 가계를 지키고 있다. 촌두부 5000원 막걸리 5000원 딱 만원으로 먹는 저녁참 시골이라는 이름이 정겹게... 간판도 없이 넓적한 푯말에 "촌두부"라고 써있다. 그나마 그것도 없었다면 그냥 지나쳤으리라... 도시의 빡빡함에서 벗어남이 가슴을 자유롭게 하는데... 막걸리에 촌두부 한사발이 그 흥을 더했다. 2009. 6. 15.
성주세종대왕자태실 [星州世宗大王子胎室] -훗날 올바른 역사의 평가를 바라며...- 星州世宗大王子胎室 국가지정 사적 제444호 소재지 : 경상북도 성주군 월항면 인촌리 산8 이 태실은 선석산 아래 위치한 이 곳 태봉[胎峯, 해발 2558.2m]의 정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종대왕의 장자 문종을 제외한 모든 왕자의 태실과 단종이 원손으로 있을 때 조성한 태실등 모두 19기가 군집하고 있다. 태실은 세종 20년(1438)에서 24년(1442) 사이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석물은 화강암을 사용하였다. 전체 19기중 14기는 조성 당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나 수양대군[세조]의 즉위에 반대한 다섯 왕자의 태실의 경우 사각형의 기단석을 제외한 석물이 파괴되어 남아 있지 않다. 수양대군[세조]의 태실 앞쪽에는 왕위에 즉위한 이후 임금의 태실인 태봉으로 봉하고 세운 가봉비를 세워두었다. 태실석물은 .. 2009. 6. 1.
계절은 흘러가고 2009년 4월 1일 대전 테미공원을 배경으로 벗꽃을 촬영 했는데. 세월은 어느덧 여름으로 가고 있구나 2009. 4. 29.
주차장에 핀 벗꽃에서 완연한 봄의 기운을... 잠시들은 주차장에 겨울을 남기고 떠난 철새의 둥지가 비었고 그 옆에 덩그러니 만개한 벗꽃을 본다. 저 멀리 성당의 하늘에는 벌써 봄이 내리셨구나. 아 계절은 세월을 무상하게 만드는구나 2009. 4. 6.
봄으로가는 길목 어제 오늘 제법 풀린 날씨에도 쌀쌀함을 느꼈다. 이제 봄이 오는 소리가 제법 들리는 듯 오늘은 봄내음이 물씬풍기는 봄 매장을 둘러 본다. k-swiss, 클라이드, 로또, 마인드브릿지 매장을 방문해 본다. 2009. 3. 7.
마지막 겨울 풍경 5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4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3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2 2009. 2. 20.
마지막 겨울 풍경 1 2009. 2. 20.
남매 2009. 2. 11.
달 사세요. 세상 모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기를 빌면서... 2009. 2. 10.